AI 시대에 혼자만 철밥통 믿고 발악하는 의사 기득권의 오만함과 추악한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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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나 주변 의료 현장 돌아가는 꼴을 보면 참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과거에는 의사라고 하면 사람 생명 살리는 고결한 직업으로 봤는데 요즘 행태를 보면 봉사와 희생이라는 사명감 뒤에 숨어서 돈 벌 생각만 하는 이익집단일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회가 선생님이라고 불러주며 대접해 주니 당연한 권리인 줄 아는 특권의식만 가득 차 버렸습니다 의사는 그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직업인일 뿐인데 과도한 호칭이 오만함을 키운 것 같습니다
이제는 수능 성적이 아니라 인성을 보고 의사를 뽑아야 합니다 의학은 제대로 된 교육 체계 안에서 충분히 훈련하면 누구나 배워서 할 수 있는 기술입니다 단순 암기 시험 점수 몇 점 더 높다고 대단한 특권층이라도 된 양 면허를 쥐어주니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오직 성적 만능주의로 뽑아놓으니 사명감보다 공부 잘한 것에 대한 보상심리만 가득한 괴물들이 나오는 것 아닐까요 성적 하나로 평생 카르텔을 보장해 주는 시스템은 반드시 깨져야 합니다
의료는 국민 생명과 직결된 공공재입니다 그렇기에 국가가 법으로 명확히 규정하여 의사 모집군을 대폭 늘리고 집단 이기주의에 맞서 의사들을 강력하게 제재해야 마땅합니다 지금처럼 좁은 문을 만들어놓고 수능 점수로 신분을 가르는 구조가 만악의 근원입니다 국가가 법과 제도로 이들을 철저히 통제해야 국민의 생명권이 보장됩니다
의사들이 돈벌이로 악용하는 미용 시장도 개혁이 필요합니다 미용 시술이나 성형은 의료라기보다 뷰티 영역에 가깝습니다 미용 기술사 같은 별도의 국가 자격증 제도를 신설해서 국가가 직접 관리하고 의사들은 미용 시술을 할 수 없게 법으로 금지해야 합니다 그래야 의사들이 미용 시장으로 빠져나가 꿀 빠는 구조를 막고 사람 살리는 필수 의료 현장으로 인력이 정상 공급됩니다
이미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변호사 같은 전문직들도 철옹성 같던 특권이 깨지고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지식 독점이 무너지면서 기득권 거품이 빠지는 중인데 의사 집단만 거대한 흐름을 거스르며 난공불락 성을 지키려 발악합니다 기술과 시대가 변하는데 의사라고 영원히 철밥통 신분 계급으로 남을 수 있을 거라 믿는 오만함이 놀랍습니다 카르텔에 균열이 가려 하면 환자 목숨을 볼모로 잡고 정부와 국민을 협박하는 현대판 골품제는 이제 끝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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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서 이 분과 논쟁을 하는 게 무의미하다는 게 드러나네요.
이게 이번 정부의 기조라 글쓴분을 탓 할수가 없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84426CLIEN
딸깍~하면 법률안도 만들어질 수 있거든요.
대통령도 필요 없을 것 같아요.
작년에 피부트러블이 생겨서 피부과 진료받으려고 한참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우리는 그런 진료 안합니다.. 이런 병원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세기도 힘듭니다.
의사가 피부미용을 못하게 금지하는것보단 시장에 새로운 경쟁자들을 수급해주는 것만으로도
피부미용 쏠림현상을 꽤 줄일 수 있다고 봅니다.
돈 많이 쓸사람은 피부과 전문의에게 가고
간단하고 저렴한 피부미용은 새로운 경쟁자들이 담당하게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저렴한 돈을 들고서 전문의 같은 수준을 요구할 것이기에
말씀하신 것 처럼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금 문제가 의사 수가 적어서인게 아니라 의사 공부를 다 하고도 필수의료로 안 가고 선택의료로 간다는 건데 사람 더 뽑으면 필수의료로 갈거다 리는 건 누가 단정하나요? 그리고 선택의료가 꿀인데 경쟁력이 있는 집단이 필수의료로 갈거라는 건 그저 개개인의 선택에 호소하는 건데 그런 열정페이적 접근으로 문제가 해결될 거라 보는 건 저는 회의적입니다.
경쟁자와의 경쟁이 심해져서 (의사의 인건비를 포함한)손익분기점까지 몰리게되면
그 손익분기점을 보장 할 수 있는 다른 의료로 가거나 폐업하거나 할 수 밖에는 없지 않을까요?
의사들도 영리를 추구하는 사업체니까요.
지금은 피부미용 진입장벽이 돈이아닌 의사 자격증을 요구하는 거의 타인의 진입불가정도라서
이것만 낮추면.. 나머지는 시장원리가 해결하죠.
편협하게 꼬집어 지엽적으로 주장하기는 마찬가지인데요
3,000명이 줄서서 갈 필요는 없고
10,000중에 인적성 맞는 사람들이 가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