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대중교통비랑 수도세, 전기세, 난방비 크게 올려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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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과금 부담이라도 크게 해서
지하철 1번에 4천원, 버스 3천원, 택시 1만5천원부터~
전기세는 지방에 비해 3배, 수도세는 5배, 쓰레기 종량제봉투도 3천원부터 시작
주민세는 1년에 50만원씩
이렇게 해서 돈없고 소득수준 나쁜 사람들부터 서울에서 내보내야죠
그래야 서울에 있는 수준떨어지고 형편없는 기업들도 구직자 구하기 어려워져서
서울을 뜹니다.
서울을 평양마냥 엘리트수도로 만들면 서울 과밀화 문제 해결 할 수 있을겁니다.
댓글 33
부유세도 일정 금액 이상 등록 자산 보유시 5%씩 걷고 말이죠.
서울시가 너무너무 좋아질 것 같습니다.
왜 그렇게 하지 못하느냐? 그렇게 하면 A라는 문제 하나를 해결하려다가 B, C, D, E, F ... 다른 문제들이 겉잡을 수 없이 생겨나거든요.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사회는 모든 것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단순히 외과적 수술로 혹 하나 떼어내듯 문제만 콕 집어서 떼어내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본적으로 "개혁은 쉬운 일"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을 경계하고요, 현실성 없는 이야기 하는 분들의 의견에도 공감하기가 어렵습니다.
인프라 가격을 통해 서울을 평양화하면 서울의 지위가 더 강해질뿐입니다. 하지만 인프라 이용료는 올려야합니다. 표 때문에 공기업 적자 계속 증가하게 두고있는데 이대로면 언젠가 터집니다.
이 부분만 한정해서 보면 국힘을 지지하게됩니다. 민주당은 자기정권에는 우선 미뤄놓고 국힘때 올리면 민생파탄이라고 공격하는거보면 너무 욕나옵니다.
이러면 타커뮤도 일부러 쓴글인거 다 알아요
사기꾼들입니다. 지방으로 예산이 넘어가면 정치인들과 토호들이 유착해서 세금 슈킹 해먹고
세금 낭비 줄줄 새고 있습니다. 지방 소멸은 고비용 고임금 구조로 바뀌면서 기업이 해외로 빠져
나간 이유도 있고 지방 예산을 슈킹 해먹는 사기꾼 정치인들이 많아서 입니다.
지금도 크고 작게 슈킹 해먹는거 보이지만 여당 야당 어떤 정치인들도 막을 생각을 안합니다.
서울에 세금 늘려서 그돈을 지방 투자하자는 계획은 실효성이 없는게 토호들과 정치인 슈킹할
돈만 늘어납니다. 슈킹 막고 그돈 고스란히 재투자만 해도 지금 보다 지방 일자리도 늘어나고
살기 좋아질 겁니다
서울은 인천에 쓰레기 떠넘길 생각말고 쓰레기 처리부터 고민해야죠.
뭔 자꾸 의미없는 소리들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주제파악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