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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의 세계관에서 레플리케이터

도르르르 · · 수정

조회 791 · 공감 0 · 댓글 4

스타트렉의 세계관에서는 레프리케이터라는 발명품으로 인해 

인류는 더이상 부를 축적하는것이 의미없어지는 현상이 발생한다고 가정하거든요

뭐든 필요한것을 다 만들어주는대 그것에 가치를 더이상 부여할수가 없어지죠.


가만히 생각해보면 현재 AI로 인한 

기존에 만들어진 소프트웨어 자산의 가치가 증발하는 현상을 우리가 목도하는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누구든 원하는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들어 사용하거나 서비스 할수있는

어쩌면 스타트렉의 레프리케이터의 소프트웨어 버전 같은 느낌이에요.


아무리 AI서비스 회사에서 가이드라인을 통해서 막는다고 하여도 

이 흐름은 유지될 것 같고 영구적인 어떠한 변화를 만들거라고 생각됩니다.


댓글 4

  1. 도르르르 ·
    다음의 격변은 제품 생산공장의 무인화, 제품 생산라인 설계 실행의 무인화, 공장 건설의 무인화가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면 진정한 레프리케이터가 현실에 떨어지는 것과 동일한 변화가 예상되네요. 이건 언제쯤 도달하게될까요?
  2. 말단채과장 ·
    그러면 결국 남는건 자원이겠네요
  3. 회색하늘빛 ·
    그 세계에서 인류 + @ 만 달성했을뿐...클링언들 같은 애들은...
  4. 대연회장 ·
    페렝기 1인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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