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 1님 "일반 민간인은 개인 자격으로 태릉CC를 예약할 수 없다며 민주당이 "거짓 해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의원 측은 태릉CC 인터넷 예약이 정회원과 준회원으로 제한돼 있으며, 비회원은 정·준회원과 동반해야만 입장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평일 비회원 이용은 사전 심의를 통과한 80개 단체팀에 한해서만 허용된다고 주장했습니다."
ㄴ 이런 거 보면 기사 헤드라인이 다 망치는듯요.....
무리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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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회원은 일반인이 아닌가요?
지나가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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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깡님10년~19년6개월 사이로 근무한 직업군인 군무원 출신 민간인이나 대통령 경호처 직원들인데 당연히 일반인은 아니죠..
Everlasting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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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의 태릉체력단련장(태릉CC) 이용 논란과 관련해 야권에서 일반 민간인의 골프장 예약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국군복지단 규정에는 비회원도 예약할 수 있다는 조항이 명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군복지단의 '체력단련장 관리(평시용)' 규정에 따르면 제4조 제2항은 "체력단련장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제1항의 이용대상 이외의 자에게도 이를 이용하게 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역 군인과 군무원, 10년 이상 복무하고 전역한 예비역 등 기본 이용대상 외에 일반 민간인도 체력단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겁니다.
댓글 23
팩트가 틀렸는지만 말씀하시면 됩니다. 메시지를 공격할 수 없을 땐 메신저를 공격하라 이거 언제까지 봐야될까요.
(추가) 밑에 잔여티는 일반인 가능하다는 댓글 있어서 가입해서 해보았는데 메뉴에 부칙으로 일반인 예약이 안된다는 문구가 나오는걸 봐선 안되는 게 맞는것 같습니다. 저도 실패했네요
반박기사랑 경험자 얘기도 있는데 보고 판단하세요.
ㄴ 이런 거 보면 기사 헤드라인이 다 망치는듯요.....
국군복지단의 '체력단련장 관리(평시용)' 규정에 따르면 제4조 제2항은 "체력단련장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하여 제1항의 이용대상 이외의 자에게도 이를 이용하게 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역 군인과 군무원, 10년 이상 복무하고 전역한 예비역 등 기본 이용대상 외에 일반 민간인도 체력단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한 겁니다.
가능하네요
실제로 아무나 예약하지는 못하지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VIP로 예약을 해보 무방한 건이라 생각합니다 이게 뭔 논란거리인가요?
이런 분석기사도 있는거 보면 대기해서 예약은 가능한걸로 보이네요. 갠적으로 문제없는 사안으로 보는데, 주진우가 황제골프라고 난리라 그러는거 뿐이죠
얼마나 인기많은 골프장인데 말이죠
잔여티가 남아야 하고 그 잔여티를 정회원 준회원이 안 줏어가야 그제서야 일반인 예약차례인데
무슨 저딴변명을 하나 모르겠네요. 세상사람들은 골프 안치는줄 아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