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자율주행 시스템: Tesla FSD보다 뛰어난 Way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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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mo가 Tesla FSD보다 더 나은 시스템인데, 웨이모는 택시 용으로 개발되다 보니까,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 듯합니다.
Waymo는 운전자가 없어도 운행할 수 있는 레벨 4 자율주행을 상용화한 수준입니다.
반면에 현재 국내에서 제공되는 감독형 FSD는 레벨 2 운전자 보조 시스템입니다. 운전자가 계속 주의를 기울이고 주행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런데 이걸 너무 과신하는 운전자가 많습니다.
현대자동차와 웨이모는 이미 아이오닉 5에 웨이모 자율주행 시스템을 적용하는 협력 관계를 맺었습니다. 국내에서 현대차 기반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면, 차량 조달과 국내 사업 협력 측면에서 유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실제 국내 출시 방식과 시기는 아직 확정된 것으로 볼 수 없습니다.
댓글 21
웨이모 타본 결과 안전하긴 한데 HD맵도 필요하고 라이다 단가도 높아서 일반 승용차에 언제쯤 될까 싶기는 합니다
라이다 단가가 점점 내려온다지만 그렇다고 비전기반 테슬라가 그동안 아무 발전이 없지는 않을테고요
저는 사람 역시 어차피 비전기반으로 운전하는거니까 비전기술이 고도화되면 비전만으로 충분하다는 테슬라의 관점에는 장기적으로 동의하는 편입니다 카메라 숫자가 6개니 사람처럼 비전기준으로 사각지대가 생기는것도 아니니까요
전 개인적으로 레벨2수준인 FSD Supervised로도 일반 주행상황에선 충분하다는 생각입니다
미국처럼 두개가 같이 공존하는게 제일 베스트일텐데 지금 우리나라는 그 어느것도 안되는게 문제죠
5,6년 전 차량에 V14 lite 만으로도 잘 굴러가는게 만족합니다.
폐차할때까지 타는데 불만 없을듯요. (불완전한 부분 얘기하자면이야 한도 끝도 없지만, 감시만 잘 하면 그럭저럭 잘 되니까요)
현대가 뭘 넣던지간에 현대는 일단 넣고 굴러가는걸 시판하고 봐야죠.
테슬라는 오천만원으로 웨이모의 80~90% 성능을 내니까 사람들이 열광하는거고...
나중에 테슬라가 차량 간 통신만 붙이면 웨이모처럼 주렁주렁 센서 달 필요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테슬라는 실제 적용이 가능한 기술이죠.
LiDAR 도 들어간 모델이 있었지만 수백달러 미만의 카메라만 사용하는 테슬라에 비해 웨이모는 센서가 주렁주렁 달렸죠! 2년 전 발표한 웨이모6세대는 추가되는 센서&하드웨어 2만달러 미만이라고 기사 본것 같군요! 센서값만 1억은 오래전 모델입니다.
문제는 가격과 관제 서비스 비용이죠.
개인 차량으로 현재의 웨이모 시스템을 탑재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웨이모의 계산은 개인 차량에서 공유 차량으로 변화할 것이라는 것인데,
시장의 움직임을 봐야겠지요.
ㅋㅋㅋ FSD는 그와중에 잘다니구요
그리고 개별 구매가 가능한지 택시로만 이용 가능한지의 차이도 있을거같아요 ~
웨이모가 레벨4라는건 첨 알았네요.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상용차에 웨이모 적용 가능한가 -> 불가
웨이모 구동하기 위한 라이다 장착 가격이 그랜저 풀옵보다 비쌉니다.
웨이모 달릴수 있는 차는 페라리, 롤스로이스 이급차에요 전세계 차량중 0.1% 될까말까 입니다.
이거 해서 머하나요?
보통 잘하더라고요. 특이점이 올때 얼타는 부분만 개선해나가면 언젠가는..?
그리고 자율주행SW는 사이버캡과 모델Y 동일하구요..
웨이모와 미국에서 사이버캡으로 운영중인 FSD 비감독형을 비교해야하고 더 정확히는 대당 가격까지 비교하고 상용화가 가능한가를 비교해야겠죠. 웨이모는 이미 대당 가격에서 테슬라의 방식과는 비교가 불가할 정도로 가격이 높은데 성능이 압도적으로 좋은것도 아니죠..
자율주행은 웨이모든 테슬라든 된다 수준이죠.
서로 헐뜯어 봐야 좋을것 없고
마치 테슬라만 자율주행 된다고 알려진것과는 다르게 웨이모가 잘되고 있어서
다른차도 자율 주행 될 가능성이 있고
라이다니 뭐니 하는거는 어차피 차사면 붙어서 나오는거니 그때 생각하면 되는거죠
항상 기술이 앞선다고 대중화 되진 않더군요. 결국 가격이 중요하죠
문제는 가격이죠
세상에 가격을 이겨내는 혁신은 없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 웨이모가 FSD를 이겼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