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는 오세훈 한동훈중에 저는 한동훈 밀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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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기득권 조중동이 쫘악 한동훈 미는데
오세훈이 버틸까요..
너무 한동훈 원픽으로 가면 위험하니 그 기간동안 일종의 라이벌 구도 해주는게 한동훈에게 딱히 나쁠거 없어서
그 용도로 안갈지..
오세훈이 돌출행동하면
저 당에서 홍준표 꼴 나는거죠
저 당은 기본적으로 법조계 기득권 카르텔 강해서
아무리 보수 민심이니 호감있어도
조중동 논조 따라갑니다..
반대로 민주당 좌파진보는
586+진보 원로들 훈수 따라가죠.
댓글 17
조중동 등 언론이 아무리 바이럴 하고 밀어도 안되는 이유는
근본적으로는 국짐의 코어 지지자들이 안농운이를 배신자라고 싫어한다고 보면 됩니다.
저랬던 내란수괴 윤썩열이의 똘만이 출신 뚜껑이가 통수쳤다고 싫어하는거죠.
503근혜 통수 쳤다고 쫒겨난 유승민 하고 비슷한 케이스라고 보면 이해가 쉽죠.
오늘 극우 전광후니 절친 5세후니가 무죄 떠서 제일 슬퍼할 사람은 바로 안농운 이죠 ㅋㅋ
조중동은 와이프 yuji와 사기꾼 장모 최은순이 버티고 있던
내란수괴 윤석열이도 밀었습니다. ㅋㅋ
조중동은 그런거 안가리고 본인들의 이익이 되면 안농운 아니라, 누구든 밀수 있는 집단 입니다.
아예 딴집 출신인 한동훈이 되려면 김대중-노무현 /이명박-박근혜 / 문재인-이재명 처럼 계파간 투쟁 시나리오로 흘러가야 되는데, 이러면 친한계 지금 상태에선....
아마 오세훈이 되면 임기말 레임덕 오면 한동훈이 무지하게 각을 세우면서 공격하겠죠..
박근혜와 이명박의 권력투쟁처럼 말이죠..
2) 한동훈은 그래도 윤석열 똘마니라 생각하는 온건파
3) 친한계의 영향력 낮음
대외적으로나 내부적으로나 한동훈의 역량은 팬덤정치 때문에 커 보이는 거지 독자적으로 뭘 하긴 어렵다 봅니다.
윤석열처럼 정치 모르니까 우리가 마음대로 할 호구로 낙점한거죠.
보수 강성파들은 조중동도 지금 좌파신문 취급할 정도죠.
조중동은 옛날 권력의 향수로 호구를 계속 찾는거구요.
조중동 입장에서는 대중적인 인지도가 있으면서, 정치에 잔뼈가 굵지 않았고, 약점도 많은 인물이면 손바닥안에서 움직이기 좋죠.
그렇게 낙점 된 것이, 뚜껑이 입니다.
그러나, 조중동이 밀어준다고 괴거 국짐 코어 지지층이 밀어주지를 않죠.
이미 국짐 코어층은 조중동을 안보고 극우 유튜브를 보거든요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