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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이돈 와꾸 하니깐... 와꾸가 정치인 큰 자산은 맞더라구요

강원대망론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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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재 의원 저번 강원도지사 나올 때 사람이 점잖은 미중년으로 잘 늙었다고 줄투표 하는 여사님들을 눈으로 목도하고 나서는(그 옆에서는 이놈의 여편네 미칬나 하는 아저씨...) 외모와 피부는 권력이라는 말을 믿습니다.

댓글 4

  1. 연구원A · · 공감 3
    이준석 비호감도 1위의 큰 지분이기도 하죠.
  2. md_5 ·
    @연구원A님 살찐거 보면 웬 김정은을 가져다 놨나 싶었습니다.
  3. 페이데이 ·
    외모가 단순히 외모에서 그치는게 아니라 이미지를 형성하는데 크게 좌우하는 요소니
    정치인 입장에서는 적지않게 고민하고 투자할 영역이라 생각합니다.
  4. 그시절그때 ·
    레이건 대통령 당선에 외모가 주는 신뢰감이 상당했다는 연구결과도 있잖아요.

    정치인들 외모빨로 먹고 들어가는 것이 상당할 수 밖에 없어요. 문재인, 조국만 해도 얼굴만 봐도 안심이 되고, 믿음이 가고 그런거 있잖아요. 오세이돈도 뭐 국회의원 당선시부터 외모버프 받았다는 말도 제법 들었고요.

    물론, MB가 정동영을 역대 최대 표차로 이기기도 했으니 외모 버프만으로 당선된다 볼 수는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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