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정책 안 사요 안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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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층을 극성지지자네 뭐네 하면서 고립시키려하는데, 지지율 떨어진거 다름아닌 보수화 때문입니다.
보수화를 해야 중도와 보수를 아울러 지지율이 올라간다는 어처구니 없는 분석으로 이 정부가 망해가는데 똥을 먹어놓고도 똥인지도 모르는 평론가들은 솔직히 평론이 아닌 본인 소망을 이야기 하는거 아닌가요.
경제 정책의 핵심은 당연히 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겠죠. 그런데 자원이 희소하던 시기와 자원이 넘처나는 시기 운영방법은 달라질 수밖에 없고요.
저는 인본주의적 관점에서도 그렇지만 경제학적인 관점에서도 산업화에 성공한 나라는 적절한 배분이 경제성장에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고 봅니다.
경제정책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 때 뭐 하나 성공한게 없이, 경제는 갈수록 동력을 잃어가는데, 중간중간 심폐소생술 넣은게 그나마 진보정부였습니다.
경제 성장이란 것이 별거인가요. 사람들이 더 많은 물건과 서비스를 주고받는 것이죠. 돈이 핑핑 돌아야 하는 것인데 돈을 돌게 하는 것보단 돈을 쥐어쥐고 사람들을 좌지우지하려고 하는 집단이 경제를 성장시킬리가 만무하죠.
이재명 대통령은 한때 기본소득의 대표주자였고, 그래서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면 배분정책에 굉장히 신경쓸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착각이였죠. 반도체 초호황이 왔고, 나라에 돈이 넘처나게 되었는데도 배분에 아무 관심이 없거든요.
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율 망한데는 검찰개혁으로 대표되는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 결국 당신도 기득권 편이였다는 실망 때문입니다. 극성맞은 진보지지자들 때문이 아니고요. 지극히 현실주의자들이 떠나가는겁니다. 허구헛날 북한 중국, 남녀갈등 파는 이념보단 현실을 사는 국민들이 지지하지 않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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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가 다른 만큼 잘대처했으면 좋겠네요. 한표가 아깝지 않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