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오브듀티 논란과 별개로 꼭 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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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흔히 저쪽에서 틀니 선비라고 조롱하는 나이대사람입니다
젊은 시절에는 먹고살기가 바빠서 게임이란 장르를 이해하지도 못했고
게임도 왜 하는지도 모르고 게임기나 컴퓨터도 당시 제사정에는 부담스러운가격이라 하지못했습니다
그러다 어느정도 여유도 생기고 시간도 넉넉해질무렵 처음 해본게
콜오브듀티2였습니다 와 근데 정말 세상 별천지 이런게 다있구나 싶었어요
똑똑한 석박사교수님들이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기위해 만든 컨텐츠는 이토록 대단하다는걸 당시 처음알았습니다
정말 이런걸 안하고 못하고 산 세월이 후회가 될정도로 대단하더군요 게임이 한편의 영화나 명작소설 이상의 감동을 줄수있다는걸 알았고 제가 정말 우물안 개구리란걸 알게해준 게임이였습니다
정말정말 재밌는 게임 시리즈니 한번 꼭 플레이해보시길 바랍니다
댓글 27
저도 주로 캠페인만 플레이 하는 스타일이라 콜옵 손 놓은지 오래됐는데 이번작은 평가 좋더라고요.
지금 밀려 있는 게임이 많고 풀프라이스 주고 10시간짜리 캠페인만 하기는 좀 그래서 나중에 가격 떨어지면 해보려고 합니다.
k컬쳐가 진짜 영향력 있구나 싶네요
사진은 런던의 콜옵 팝업 스토어라네요
'스텔라 블레이드' 네요!!
더 디비전 같은 TPS는 괜찮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