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에서 시시타파 압수수색 당한다고 분노하는거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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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차네요
딴지에서 시사타파 이종원은 개장수라 불리며 사람 취급도 안했거든요
시청자들에게 욕설을 포함한 거친 언행과 수퍼쳇 구걸
직원들에게 물리적 가해를 가하는 과격한 행동
시청자들을 이용해서 딴지게시판 공격등
사람이 기본적으로 되먹지 못하다고 생각해 딴지에서 거의 매국노 정도의 위치였는데 지금 압수수색 당했다고
딴지 유저들이 무슨 민주진영 참언론 공격 당하는거 마냥 분노하는거 보면 너무 웃깁니다
제가 딴지에서 예전에 시사타파 방송도 가끔 들을만한 내용이 있다고 걸러 들을건 듣고 참고만 하라고 했다가
바로 개장수가 푼 멍멍이 소리 듣고 비추 폭탄에 유배지 갔습니다 참 기가 막히네요
댓글 26
열린공감이 이종원의 비리 6시간 방송할 때 법적 처벌까지 운운하고 환호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압색당했다고 분노하는 모습 보면
딴지가 어떤곳인지 잘보이죠
이재명 정부가 시사타파를 압수수색한다고요 ?? 동료의 등에 칼을 꽂는 군요.
검찰 보완수사권 마저 허용 안된다고 하던 분들이 원한 경찰이 모든 수사권을 가지고
정의롭게 수사하는거니 지켜보시죠
수사의뢰 받아서 경찰이 수사하는거고
죄없음 무혐의 종결나겠죠
갑자기 공소취소 얘기는 맥락에 안맞게 왜하시는지요?
님같은 분들이 정치검찰에 분노하고 해체수준의 개혁을 원한게 수사권을 정적 죽이기 용으로 사용해서 그런거 아닙니까?
대권후보로써 이재명 후보의 말도 안되는 탈탈 털기식 무리한 수사와 기소에 그때는 분노했으면서 지금은 정당한 기소인거 마냥 마음에 안든다고 벌을 받아야한다 라고 생각하는게 너무 유치하다고 생각안하십니까?
이분 아닌가요
저것도 문제가 크지만
시사타파 시청자들 이용해서 딴지 공격하라고 지시내려 시청자들이 딴지게시판 공격하러 대거 몰려 왔었죠
그 뒤로는 더 인간 취급 안했습니다
맞습니다.
시사타파 운영자, 자칭 개총수라고 하던 인물이죠.
침해당하나보죠.
개장수인지 뭔지 저친구 툭하면 고소하는 사람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