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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이 세계적인 음악이 되면서 일본 진출을 위해 일본어로 노래부르는 경우가 줄어들은 듯...

뭐르겠다 ·

조회 1,235 · 공감 0 · 댓글 4


2010년대 2~3세대 아이돌 시대만 하더라도 일본진출하려면, 일본어 번안곡 내는 것이 필수였는데, 최근에는 그 경향이 줄어들어서 일본음방에 그대로 한국어 노래로 나오는 경우가 상당수로 변했네요...



댓글 4

  1. 등록가능한별명 ·
    저는 저당시에도 이해가 안가는게 현지 가수가 정식으로 계약하고 번안한게 아니라 왜 우리가 일본어 버전으로 다시부르는거지 싶었습니다. 외국가수들이 한국어버전으로 불러주는 경우는 거의 못본거같은데
  2. 오라질 ·
    지금도 메이저 아이돌은 일본어 음원 많이나와요, 인기가 올라간 상태라 국내 신곡 나오고 얼마안돼 바로 일본에 출연하니까 오리지널로 활동하는 경우가 늘었지요
  3. 풀나리 ·
    큐티 뭔가 하는 일본 아이돌도 한국어 가사 섞어서 부른던데요 나름 현지화죠 여명도 한국어로 불렀어요
  4. egmont · · 공감 1
    일본 음악시장은 미국 다음으로 세계2위의 시장이라서 규모가 엄청 크니까 일본 시장 노리고 그런거죠. 저 당시에는 한류 초창기라서 드라마 정도가 인기 있었고 Kpop은 거의 인기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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