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와이프가 삼성전자 주주에요

Ploum · · 수정

조회 3,521 · 공감 1 · 댓글 15

코로나전부터 매월 1-2백만원씩 산 삼성전자

평단가는 7만원

40만원 매도에 걸어놓고 벼르고 있었는데

38만원 찍고 주루륵 흘러내리더니

요즘 돈이 물거품처럼 사라져서 우울해합니다

한주도 안팔았다 하더라고요


댓글 15

  1. 골드문트 ·
    사라진건 아닌거 같아요
  2. 이씽휴 · · 공감 3
    배당 받으시면서 기다리시면 될거 같은데요.ㅎ
    국장 최대 배당수익율일듯합니다. 우선주 기준으로..
  3. analo9 ·
    이 글 보고 마음 아파하실 분들이 계실듯요.
  4. piing · · 공감 4
    고점을 원금처럼 생각하는 분도 많더군요.
  5. aeronova ·
    중간에 분할매수라도 하시지 안타깝네요
  6. Gomgome · · 공감 2
    고점은 자기돈이 아니죠...
  7. 고냥이냥 · · 공감 1
    지금 손실본 사람들 놀리시는건 아니시죠...
  8. 오떼블랑 · · 공감 3
    평단가 7만원인데... 지금 시장에서 이런 글은 놀리는 것 밖에는 안됩니다. 어휴...
  9. Mitis ·
    매수는 기술이지만 매도는 예술의 영역입니다. 어려워요.
  10. 항상웃기 ·
    이런 글이 놀리는 글이라구요?
  11. Ploum ·
    @항상웃기님 그렇게 받아들이는분들도 있는거 같아요. 제 와이프는 7-8년 장기투자한 서례인데요
  12. 꼴통. · · 공감 1
    @항상웃기님
    저처럼 주식에는 1도 관심 없다가
    제손르로 뽑은 철썩같이 믿던 대통령이
    주식 정상화되고있다.
    부동산 팔아서 주식해야한다고 하니
    응... 나도 노후자금을 조금 불려볼까 싶어서 들어왔다가
    원금대비 마이너스 50% 입니다.
    잡주를 산것도 아니고 우리나라 1,2위하는 기업을 샀는데도 말이죠.

    이제은퇴 10년정도 남았는데
    20년이상 모아온 노후자금이 저렇게 되었네요
    쓸것 안쓰고 아끼고 아껴 예금과 적금으로 모은 돈인데요...

    아마 지금 주식시장에 저같은분 많을 겁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안보고싶은 글이기는하죠.

    아무리 투자는 개인의 책임이라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저런 뉘앙스의 발언만 하지 않았더라도 주식은 쳐다보지도 않았을겁니다.
  13. 나와 함께 ·
    @항상웃기님 평단 7이면 지금 300%정도인데 우울하다고 하시면 이선생에게 속아 뒤늦게 들어간 사람들 놀리는거 맞죠
    의도는 아니라고해도 고점에 산 사람들은 다르게 받아들이겠죠
  14. 엘프의숲 ·
  15. NoaeC ·
    와 파이어 하셔도 될듯.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