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투브 주식 전문가들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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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재밌네요. 다들 사기꾼 같고.
제 기준으로 1타 사기꾼 느낌은 압도적 빈센트, 박시동
그리고 정이 안가는 사람은 각도기, 염블리 (너무 느끼하게 느껴져서 그런지.)
그외로 보면 근 1년간 아주 반도체 위주로 다들 자기가 전문가로 나이가 많으나 적으나 다 튀어 나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요몇일 삼성전자, 하이닉스 적정주가 7만원, 20만원이라는 영상의 반대쪽 진영의 독고다이 이주완 박사
여성 사회자가 마치 어떤 데이터로 그렇게 말하는지, 객관성이 떨어진다는거 같다는 늬앙스로 얘기하니깐.
반대로 "그럼 올해내내 하이닉스 400만원 간다고 했던 전문가들의 데이터는 왜 그렇게 믿었고, 왜 틀리는지 말해달라" 라고 여성사회자 아무말도 못함.
재밌네요. 제가 2달전인가 적었던 글에서 6월말 7월초인가 코스피 200 정리하고, 삼성전자 정리하고, 상성전자 단일종목 레버리지 정리했다고 쓰긴했습니다.
그리고 조금씩 코스닥 레버리지를 담고 있는데요. 최근까지 플러스였다가 엊그제 본전까지 왔다가 다시 어제 플러스인데, 월요인 다시 떨어지겠네요.
저는 대부분을 정리하고 다시 저의 영원한 동반자가 될 SCHD를 계속해서 꾸준히 담아가고 있고, 조금 과감하게 쓰는 돈은 전고체에 올인입니다. 테마 한번은 근 시일에 불거라 기대합니다.
그리고 비트코인과 리플에 모험적인 돈 할당해서 투자하고 있습니다. 여긴 1년 보고 투자합니다.
다들 성공하십시요.
댓글 5
중국은 안죽어요. -_-;; 이미 시장의 플레이어로 들어온 상태라서.. 중국 정부가 죽게 놔두지 않습니다.
이미 늦었어요. 할거면 3년 전에 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