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추미애 지사가 말하려던 의도는 알겠는데..

뒹굴뒹굴0 ·

조회 1,314 · 공감 3 · 댓글 10


문제는 의도까지 알아주는 사람은 너무 적어요 ㅠㅠ


주목 받는 공직자 이시니까 메세지 관리가 필요하기는 합니다.


특히 민주당이라 언론도 좋게 안써주고 거기다 민주당 내분까지 겹친 상황이라 진짜 엄청나게 공격 받고 있어서..


대통령까일때 같은 얘기 했는데 결국 민주당 지사라서 이렇게 까이면 차기 경기 도지사가 국힘으로  넘어갈 확율이 높아져서 참 쉽지 않네요.




댓글 10

  1. 브릿츠 · · 공감 2
    좀더 영리해져야될 필요는 있어보입니다. 대통령과 긴밀히 관계를 유지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할것이구요. 또다른 극단층에 휩쓸려서 이도저도 아닌 포지션만 되지않기를 바랄뿐이구요.
  2. 포키스 ·
    애초에 경기도 재정 문제들로 이미지도 안 좋은 상황인데 거기에 기름 부은 꼴이죠.
    최소한 본인이 사과하면서 그런 의도가 아니었다 해야 하는데 사과도 없네요
  3. 아파차차 · · 공감 2
    빨대라는 말 부터 내뱉었을 때 부터 의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명백한 실언이라 당에서 사과까지 했겠습니까?
    정작 본인은 하지 않은게 문제지만
  4. 수피즘 · · 공감 2
    직시하새요. 저게 그냥 본 모습이었어요. 국회의장 떨어졌을때 아쉬워히면서 왜 가까이서 지켜보는 의원들 선택이 저럴까 했는데 이유가 있는거였어요.
  5. 밀가루로만든호빵맨 · · 공감 2
    노통탄핵사유가 책한권으로 부족하다고 했나요? 거기에 '가벼운 언행'은 있었을까요 없었을까요? 삼보일배는 쇼였고 본인성찰은 전혀 못하는듯합니다.
  6. 지나가는민간인 · · 공감 2
    @밀가루로만든호빵맨님 항상 그래왔습니다. 노무현 뿐만이 아니죠. 문재인때도 문재인이 직 내려놔달라고 말한거 기자들한테 다 이르고 지금 이재명한테도 저러는거 보면 그건 쇼도 아니고 살려고 발악했던겁니다. 주변 누가 죽던간에 상관없고 나만 살면 된다 마인드죠.
  7. 뒹굴뒹굴0 ·
    @밀가루로만든호빵맨님
    네 그 당시에 크게 잘못했고 앞으로는 대통령과 굳이 각을 안세우시기를 기대합니다..만 잘될지는 ㅠㅠ
  8. 무밍님 ·
    의도가 그 어떤것이다 한들, 이미 표현 자체에서 크나큰 실수를 한겁니다. 이부분은 당연히 사과를 해야되고요. 의도가 맞다면 표현에 쌍욕을 넣어도 문제가 없는게 되는것이 아니잖아요. 소방 보고 빨대라고 빗댔는데 이건 의도 이전의 문제입니다. 표현 자체가 망언인겁니다.
  9. 자전거타는펭귄 ·
    공문서를 쓸때 비슷한 의미라 하더라도 뉘앙스에서 오는 차이가 있기때문에 공직자의 언어는 신중해야 합니다. 혈세가 과하게 들어간다는 표현과 빨대라는 표현은 엄연히 다른 느낌으로 들어오죠 이 차이를 인지하지못하면 유권자 표먹고 사는 정치인은 정치를 하면 안되요
  10. racooncoat ·
    추미애의 한계예요. 정치적 감각이나 전략이 떨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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