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소방 발언 왜곡하는 언론들에 놀아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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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소방 발언은 국감에서 국민의 힘 권영진의원이 소방직은 국가직인데 지방재정으로 인건비 지급하는게 지방재정을 약화시키는 원인이라고 지적하몀서 나온 발언입니다.
추미애 지사는 소방공무원들의 희샹을 비하할 의도가 있었던것은 전혀 아님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작에 나서는 용역언론과 기레기들에 놀아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추미애를 비난하는 사람들의 소방공무원둘의 희생을 기리고 넢이 산다면 소방직 공무원 청 개선에 국가 재정 100% 투입을 주장해야합니다.
추미애는 삼성 돈가방 골프백을 돌려준 유일한 국회의원입니다. 부패기득권이 제일 싫어하는 정치인이 추미애 입니다.
댓글 17
민주당은 등신들밖에 없어서 당 차원에서 사과했군요ㅎㅎ
어떻게든..진짜...
애초에 정치인이라 함은 자신의 언어가 왜곡되지 않도록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그런게 흔히 말하는 정무감각입니다.
국민들이 소방관들을 얼마나 숭고하게 생각하는지 민심을 조금이라도 헤아렸다면
자칫 논란을 키울수도 있는 빨대라는 단어는 쓰질 말았어야죠.
추지사는 요즘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발언들을 내뱉고 있는지 보면 볼수록 한심해 보입니다.
단어선택에 있어서의 사과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빨대라는 단어는 조금 심하다는 생각이에요
그냥 재정이 많이 소요된다 정도면 충분할것을...
근데 단어 선택 자체가 잘못됐다 이겁니다.
빨대 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굳이 먹잇감이 되냐 이말이죠
그런데 그걸 소방업무와 희생으로 갖다 붙이니 문제인거죠.
이런걸 조작이라고하지 않나요?
용역기레기들의 감성적 여론조작에 속는 대중을 개 돼지라고 하는거 같던데 딱 추미애 지사 발언에 관한 현상이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국감에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소방직은 국가직인데 지방정부의 재정을 악화시킨다고 말하면서 추지사에게 동의를 구하는 질문을 하는데 답변한겁니다.
기레기들의 대중 속이기는 하루이틀 아니고 그런데 속아 넘어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그런게 대한민국이죠.
말을 할때는 필터링을 거쳐야 하는게 공직자죠.
그런것도 정당화 된다면 오세훈이도 억울한 측면이 있고
과거 정몽준도 잘못한게 없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