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주가 내리는건 정부 탓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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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트럼프가 이란전 일으켜서 고금리로 주식의 매력도가 떨어지고 메모리 업계의 이슈들 때문에 내리는거에요.
근데 지금 개미들이 삼전 35층 하이닉스 280층에 물려있는건 이재명 정부 탓이죠. 무리하게 레버리지 출시하고 갑자기 국민연금 건드려서 선거 직전에 주가 뻥튀기 시켜서 그때 개미들이 고점에 대거 물렸고 지금같은 폭락장에 계좌가 반토막 나는거에요.
제가 알기로 삼전 또는 하닉 보유한 국민이 1100만명 정도로 알고 있는데 이 중 대부분이 손실입니다. 윤두창이랑 비교하기는 싫지만 용산에서 술쳐먹고 퍼 자던 윤돼지 보다도 지금 못하고 있어요. 부동산, 주식시장 멋대로 건드리면서 지금 사실상 경제 내란이에요. 이거 정권 바뀌고 감옥간다고 책임질 수 있는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도 선거 직전에 민주당이 집앞에 현수막으로 코스피 1000 오를때마다 자랑하고 주식하라고 부추기던게 눈에 선하네요.
댓글 36
어디가 저점일지..
저도 5500 선은 지지해주면 좋겠어요
비아냥이 아니라 실제 국가와 국민 사이 민심은 이런식으로 작용하지요.
그냥 본인이 책임진다하고 레버리지, 국민연금 회의록 깠으면 이정도로 화가나진 않았을거 같아요
지금 하락장에서는 과할 정도로 입 싹 닫고 있는건 좀 그렇긴합니다.
기업은 저평가 맞죠. 그런데 체급에 안맞는 레버리지ETF 도입이나, 선거 전 연기금 리밸런싱 유예 등 정책이 그걸 못받쳐주니까 이 상황이 된거구요.
분할상장 같은거도 막아준대놓고 못? 안? 막고 있구요.
문제가 터지면 누군가 책임지는 모습도 보여줘야하는데 누군가 했겠죠 발언도 그렇고…
기업 저평가를 정부가 못따라가는거라 생각합니다
대신 레버리지 없었어도 급락이나 출렁임은 있었다고 봅니다. 솔직히 삼닉스 너무 억까 같습니다.
별것도 아닌걸로 창신 오를땐 화가 나더군요.
애도세 일관인 외인의 물량을 받아줄... 매수주체가 국장에서 실종되 버렸읍니다. 죄다 고점에 물려있기때문에요..
이것도 크죠. 대만은 개미랑 기관이 받아주는데 한국은 개미, 기관이 전부 물려서 주가 방어가 전혀 안돼요
특히 국민연금이 이럴때 매입해서 주가 방어를 해야하는데 그걸 전혀 못 하고 있죠..
부동산하고 똑같습니다.
잘 모르면서 자신감이 넘치는 sns의 결과죠
레버리지 갑자기 출시
이 2가지 정부 압박이 있었는지 밝혀야죠
하락에 아무 대책이 없다는게 문제입니다.
결과는 서민들이 살 전월세가 삭제되고, 그 돈도 주식가서 대부분 삭제되었겠네요
코미디가 따로 없습니다.
인성은 그렇더라도 능력 좋다고 해서 지지하고 뽑았는데
지선 이후 폭망입니다
적정하게가 아니라 과도하게 오른게 지금 다른 나라대비 과하게 빠지고 디스카운트의 원인이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그 핵심은 레버리지와 국민연금 리벨런싱이죠.
그 두개때문에 외국인의 큰 자금이 빠져나갈 여지를 준거죠.
초반에 정부에서 욕심이 과했어요.
최대의 권력을 쥐고 모든게 잘될때 더 신중 했어야 했는데
올라갈때는 내가 잘해서
내려갈때는 나는 모르니 알아서
이런 자세가 어이가 없는거죠
내릴때는 정부 탓이더라구요.
하이닉스 삼성전자만 주식인가요? 코스피 5천 7천 9천 갔어도 같이 못 오르고 하닉, 삼전 내릴 때 같이 내려간 주식이 수두룩해요
이래서 리밸런싱이 중요한겁니다.
리밸런싱의 주요 목적
리스크 관리: 특정 자산 비중이 과도하게 늘어나 예상치 못한 손실 위험이 커지는 것을 방지합니다.
투자 원칙 유지: 시장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처음 계획한 자산 배분 구조를 지켜나갑니다.
수익률 안정화: 많이 오른 자산을 일부 팔고 덜 오른 자산을 사는 구조를 통해 장기적인 수익률을 안정화합니다.
오를땐 누구덕이라고 칭찬받고 선거에 유리하게 써먹었다면
내릴때도 욕먹을 각오해야하는거고
그게 싫다면 이중잣대 내로남불이죠
그놈의 내로남불은 언제 고쳐질까.. 지지자들도 이모냥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