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에 몰빵하라고 대통령이 정책을 만들어서. 증권사 압박해서 해외주식 수수료 올리게 한건..
조회 2,023 · 공감 8 · 댓글 14
그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해외주식투자에 대해서 홍보 및 수수료 인한 이벤트 금지 한건 그렇게 하는게 공공의 이익에 도움이 되나요?
투자자들이 알아서 스스로 책임지고 판단하고 돈을 잘 벌게 두는게 좋은데.
(단 개인들이 도박에 빠지지 않게 오히려 단일종목레버리지 같은건 매우 신중하게 도입해야죠. 선 교육이수나, 혹은 지금처럼 재매수시 현금 증거금 등등)
대통령이 생각하기엔 미국에 투자하는건 -- 나쁜투자. / 국장에 투자하는건 - 좋은투자.
이렇게 구분해서. 미국 주식투자를 홍보하거나 수수료를 인하하면 나쁜 증권사.
국장으로 이동하면 양도세 일부 감면 정책 이런거.. 이거 세금 이용해서. 국장으로 유도하는것
이게 좋은 정책인가요? 그 세금 그냥 받아서, 어려운 사람을 돕는게 낫지 않을까요?
투자자들이 왜 미장으로 갔는지 국장이 왜 신뢰를 잃었는지에 대한 연구를 하고 개선을 하면 저절로 옮겨 옵니다.
하지만 오히려 국가 사회주의 처럼 하이닉스 삼전 ceo를 불러다 2000조 투자계획을 발표하게했죠.
이런게 사실은 외국인 투자자에게 불안감을 주는겁니다. 그돈 주주환원하라 해야하는데. 호남권에 처박을 계획을 10년치를 미리 발표하다니..
사실은 레버리지 etf도입에 근간이된 아이디어가 바로 해외투자 - 나쁜투자. 에서 시작합니다.
그래서 미국에도 있는 단일종목 레버리지를 국장에 만들어서 도박판을 만들면 외화가 국내로 돌아온다 이런생각이에요.
진짜 바보같은 생각이죠?
해외투자자는 '나쁜사람 '이렇게 규정지으면 다 그렇게 보이게 됩니다.
생각을 바꿔서. 외국에 가서 돈을 벌어온 노동자들은 나쁜사람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해외투자자를 미국주식시장에서, 달러를 벌어와서, 우리나라에서 소비하는 사람으로 생각한다면.
굳이 국내 투자자보다 나쁘다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그리고 실거주자가 아니면 다 '나쁜사람' 이라는 생각이 1주택 비거주자와 , 다주택 임대사업자에 대해서 온갖 페널티를 주는것을 정당화 했습니다. 그결과는 다름아닌 전월세가격 폭등이죠. 임대를 공급하는 대상을 모두 규제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농지를 놀리는 사람은 - 경자유전의 원칙을 어기는 나쁜사람 1년에 땅가격의 25%세금 물리는 법도 그렇게 탄생하는 겁니다. (지금은 부랴부랴 보완을 하고 있지만. 실제 지금만들어진 법은 그렇습니다.)
나쁜사람, 나쁜 투자, 나쁜 임대 -- 때려잡자. ==> 국민이 좋아하겠지
계곡상인때의 성과에 아직도 취해서. 나쁜 사람을 규정하고 때려잡고. 하는 방식..
마치 윤석열이 정치인들 때려 잡으면서 대통령이되고, 대통령이 되서도 때려 잡기에 빠져서 계엄을 한것처럼.
어디 때려잡을거 없나? 때려잡고 칭찬 받자. 이런생각만 하면. 윤석열처럼 될수 있습니다.
문제는 그동안 국민은 다 사연이 있고 사정이 있는데. 죄도 없이 때려잡기의 대상으로 몰려서 계속 처맞고 있는거죠.
댓글 14
중간에 수수료 장사는 짭짤했겠죠?
내릴땐 입꾹닫
하아 체감상을 말하는거군요.
전 미장은 5년되었는데 나쁜사람이라 생각해본적 없습니다. 환율높을때도 환전 잘만하구요
아 국장 부양하려고 저러는구나 했지.
주가부양에 국가 모든 권력과 경제력과 언플까지 해가면서 영끌 레버리지를 쓴거에요.
국민연금까지 동원해서...
이재명의 과욕이고 정책 실패라고 판단되네요
윤썩렬과는 다른 형태로 무능한데
국민들의 삶에 더 피해를 주고 있는건 이재명이라고 봅니다
윤썩렬 내란하고 비교해야만 하는 상황 자체가
이미 심각하는걸 본인도 아시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