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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하락으로 지지율 30% 초반까지 급락할 듯

더올리브원 · · 수정

조회 1,744 · 공감 2 · 댓글 5

주가 하락으로 지지율 확 빠지겠네요.

아마 주식시장 참여 개인의 80% 가까이는 손실 구간일 듯

대출 받거나 레버리지 사용한 개인들은 거의 재산 다 날렸을 듯

이게 정부 탓은 아니지만, 이런 상황에서는 지지율 더 빠질 수 밖에 없겠죠.


개인적으로 코스피는 5000 박스권에 갇혀서 몇 년 가리라 봅니다.

다시 9000~10000 가려면 반도체 말고 피지컬 AI, 전력, 방산, 우주 등 신사업 분야에서 국내 기업이

눈에 띄는 성과를 내야 하는데... 쉽지 않겠죠?


역시 자본시장은 냉혹하네요. 중국이 추격하니 한 방에 한국 시총이 수천 조가 날아가네요

ㅎㅎㅎㅎ

댓글 5

  1. 은식 · · 공감 2
    사실 9000은 너무 과했지요.
    지금 5000대가 딱 적당하다고 봅니다.
    그런 면에서 5000대에서 몇 년 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것이 맞는 것이니..
  2. SIMCGA ·
    @은식님 사실 상법개정이니 뭐니 그런효과는 부차적인거고 반도체 실적만 보면 주가 5000이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초에 정부가 주가 앞으로 계속 간다 선진국 지수처럼 될거다 했는데 희망회로 돌리다가 주가 떨어지면 지지율도 떨어질거 같습니다. 주식 투자는 개인책임이고 누칼협? 이라고 하지만 왠지 5000대도 뚤리면 고대로 지지율에 영향을 줘서 진짜 30% 지지율 가거나 30%도 깨지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3. sang ·
    애초에 공약이 코스피5000이였던데..
    모든 상황이 베스트일때 5년내면 갈수있는 최대목표피를 잡았던거져...

    레버리지로 불속에 폭죽화약 퍼부어서 단기간에 9000슈팅 만들어내고 장렬히 산화된상황이죠..
  4. 퍼플52 ·
    저는 20%도 간다고 봅니다
  5. alkits ·
    선거도 아직 멀었으니 정부도 별 신경 안쓰는 듯 합니다
    내년 연말부터 이런저런 대책 내놓으며 부양하려고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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