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살아있는 오탈자 교정기의 향연
- 글이 올라오면 오탈자 수정댓글이 엄청~ 달려서 매번 수정하며 제대로 썼지? 하는 느낌..
- 지금 생각해보면 거의 공문서 기안과 다를 바가 없지 않았나...
2. 아니 저걸 왜 갖고있어...? - 사게
- 사진 게시판이 지금의 폰카게시판 느낌과는 급이 다르게 이거저거 라이카, 필코, 하셀블라드 등등의 와 ... 저걸 갖고...?
- 와.. 역시나 급의 커뮤니티 느낌
- 아니 저걸? ㅋㅋㅋ 하는 느낌의 덕후스러운 기덕 커뮤니티
- 루리웹과 디시와는 다른 정제된 덕후의 느낌
3. 연구급의 사용기 게시판
- 아니 이걸.... 하며 두들겨 파던 사용기 게시판
- 진짜 이거저거 다 올라오던 시절
정말 많이 배웠던 사용기 게시판입니다.
4. 전국, 세계 어디의 모공 - 아 질문은? 아질게로!!
- 알고 있지만! 아질게가 아니면 답해주지 않겠다!
- 별의 별 사람들이 모여 만드는 정말 그 커뮤니티의 향연
그립네요 ㅎㅎㅋㅋ (예전이면 거부됐을... ㅎㅎㅋㅋ...ㅋㅋㅋ)
그냥 저는 상주해있지않고.. 옛 추억으로 종종 오는 사람이라서요.
명절이라 저의 추억이 있는 커뮤니티에 추억 몇 줄 적고 갑니다!
그립네요. 다들 잘 지내시죠?
어떻게 보면 쪼개진거도 다행요
여기서 운영 개판이라며, 거기서?
글쎄요?
분위기에 휩쓸려 간 유저들 많을거에요
그 쪼개진 곳도 딴지 출신들이 유입되 난장을 피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