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참 별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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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11-3번 버스타고 집에 퇴근했습니다.
버스비가 없어 매일 7~8키로 걸어서 퇴근 했었는데 버스 타는것 만으로 이렇게 행복해 질수 있단것에 감사하다고 느끼는 하루입니다.
모두 전 많이들 드시고 좋은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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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오랜만에 11-3번 버스타고 집에 퇴근했습니다.
버스비가 없어 매일 7~8키로 걸어서 퇴근 했었는데 버스 타는것 만으로 이렇게 행복해 질수 있단것에 감사하다고 느끼는 하루입니다.
모두 전 많이들 드시고 좋은 하루 되십시요.
댓글 31
저는 그냥 나이 먹어가는 평범한 사람일 뿐입니다.
모델명이..?
그래도 가끔은 호화스라움을 느끼면서.. 층전해야져..다음주를 위해!!
어쨌든 소소한 행복을 누리시는 모습 보니 제가 다 행복하네요
이런 컨셉은 왜 하는거에요?
그래도 테이블은 정말 저렴한게 맞는 것 같아요.....
친구들 다 강남구, 서초구 사는 데
과천으로 가셨으면...
패배감도 이해는 됩니다;;
6411번 버스타는 사람만 있겠습니까?
11-3번 버스도 힘들겠죠....
화이팅!!
요며칠 쓰신글들 잘읽었어요 메모기능 좋네요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ㅣㄱ ㅣㄲ ㄱ ㄱ ㄱ ㄱ
메모 추가요 “과천깡촌비싼안경버스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