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하루 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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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가 전혀 익숙하지 않은 측면도 있는데가가 여튼 말 자체가 시끄럽습니다.
음식은 이걸 정말 혼자서 먹어라는 것 정도일까 싶을 정도일 정도로 기본 1인분 양이 엄청 나군요.
옌타이 시라는 곳이 중국 내에서는 큰 인지도나 이런게 없을 곳이 분명할텐데도 인구가 7백만이군요.
대륙의 숫자는 확실히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매우 당연하게도 화장실은 압도적으로 일본이 좋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기름기나 요리 방식 때문에 쉽게 질리는 거 같아요.
댓글 5
연태고량주 하나로 이름있는거 아닌가용?
동남아가 가성비 떨어지고 치안때문에 많이 안가고 중국 많이들 가시는데 괴로워하시는 분들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