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중국 하루 째 후기

니파 ·

조회 680 · 공감 2 · 댓글 5

언어가 전혀 익숙하지 않은 측면도 있는데가가 여튼 말 자체가 시끄럽습니다.


음식은 이걸 정말 혼자서 먹어라는 것 정도일까 싶을 정도일 정도로 기본 1인분 양이 엄청 나군요.


옌타이 시라는 곳이 중국 내에서는 큰 인지도나 이런게 없을 곳이 분명할텐데도 인구가 7백만이군요.


대륙의 숫자는 확실히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매우 당연하게도 화장실은 압도적으로 일본이 좋습니다.


다만 전반적으로 기름기나 요리 방식 때문에 쉽게 질리는 거 같아요.

댓글 5

  1. 구리나자 ·
    인구 700만짜리 도시가 중국 전체도 아니고 산동 성에서 6위 도시입니다;;

    연태고량주 하나로 이름있는거 아닌가용?
  2. 느끼부엉 ·
    @구리나자님 연태고량주도 사실 한국에서만 유명하지, 제가 중국 친구들이 좀 있는데, 타지역 출신이긴 하지만 연태고량주 들어본 적도 없다고 하더군요. (고량주 좋아하는 친구들입니다) 한국에서 유명한 고량주라고 하니까 신기해 했습니다.
  3. 구리나자 ·
    @느끼부엉님 글쿤요. 흥미로운 이야기 감사랍니다
  4. justlookup ·
    시진핑 욕하면 잡혀가나요
  5. nariyada ·
    중국은 상해빼고 호불호가 분명해서 음식 안맞고 별 매력없으면 싸다고 다시 도전하지 마시고 다른데 가세요.
    동남아가 가성비 떨어지고 치안때문에 많이 안가고 중국 많이들 가시는데 괴로워하시는 분들 많더군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