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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때 친명 반명으로 쉽지 않겠네요.

제로윙 ·

조회 2,014 · 공감 5 · 댓글 6

대구에서 윤석열까지 내리 국힘찍으신 인척분들 윤석열 치하 때 이재명으로 갈아타셨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지난 대선 이재명으로 대동단결하여 아주 해피한 선거를 치뤘는데 입에 문죄인을 달고 사시던 분이라 유시민에 대한 반감이 극에 달해 있으시다네요.

명절 때 찾아 뵈어야하는데 정치이야기는 예전처럼 피해야할 것같습니다.


구도로 보면 전 친노친문이고 그분들은 뉴이재명이라 처음엔 집안에서 구조적 다수를 이루나 싶었는데 또 정치 갈등 상황이네요.


험지에서 30년간 원조민주진영 지지자가 반명으로 불리게 되어있는 현실이 씁쓸합니다.



댓글 6

  1. 루비온 ·
    안타깝습니다 ㅜㅡㅜ
  2. 호르몬 · · 공감 1
    전연령대 반명 세력인데 운이 없는 조합이네요
    대부분은 이재명 다같이 까느라 해피 추석일텐데
  3. 변방의비주류 · · 공감 1
    요새도 모이면 정치이야기 하나요 ㄷㄷㄷ
  4. Dominic · · 공감 5
    반명으로 대동 단결 될거같은데요
    걱정안하셔도 될 듯...

    이재명 대통령 찍으라고 엄청나게 이야기 했는데...
    어르신들 만나기 두렵습니다. 부동산에 농지 다 걸려서...
  5. 한돌현 ·
    정말 혼돈의 카오스네요...
  6. 하트브레이커 · · 공감 2
    명절때 만나서 정치이야기를 왜 하죠... 지지세력이 달라도 어차피 논쟁을 못하고 한 쪽은 들어야 되는 구도일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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