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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요지 신축인데 계속 줍줍 나오는 곳

욱짜2 · · 수정

조회 4,818 · 공감 0 ·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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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2026-09-23 오후 2.20.31.png

노량진 뉴타운 아크로리버스카이


57평이 49억 정도에 3세대가 일반공급되었는데, 3세대가 다 미분양, 1차 줍줍도 미분양, 이번에 2차 줍줍이 나왔네요.


아무리 서울 요지에 신축이지만 초대형인 57평에 분양가는 거의 50억...


제가 50억이 있어도 여기에 쓰지는 않을 것 같네요. (특징: 50억 없음)

(차라리 잠실 신축 30평대로 갔으면 갔지)


참고로 서울 집값을 보는 솔직한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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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1. 브렛 · · 공감 4
    30억 있으면 지금은 11월에 청약 나올 반디클 복권 한번 긁어봐야죠.
  2. 플리키 ·
    면적이 2배라고 가격이 2배가까이 되는건 말이안되네요. 다른 아파트봐도 평수가 2배라고 가격 2배되는거 못봤지말입니다
  3. Dizzy ·
    노량진이 요지라는 말을 볼때면 세월이 참 빠름을 느낍니다.
    재수/공시 낭인들의 천국이라 역에 내리지마자 그 특유의 다크한 오라가...
    위를 올려다보면 까마득한 언덕의 집들, 아래론 수산시장의 어수선하고 시끄러운 분위기+냄새
    진짜 지도만 보면 요지는 맞긴맞는데 말이죠
  4. POOHOLIC ·
    50억 일시납이 아닌걸 감안하더라도 그 가격대 선택지가 강남서초에도 너무 많죠..아주 긴 호흡으로 미성 픽하면 압구정도 가능하니까요.
  5. 초랭이2 ·
    대형평수로 갈수록 수요가 줄기때문에 가격이 면적에 정비례해버리면 수요가 "훨씬더" 없을수 밖에 없죠
  6. mediumrare ·
    노량진이 요지인가요? 노량진에서 45억이라.. 요지경이네요..
  7. Leo1121 ·
    저는 40~50억 현금만 있어도 10억은 은행에 넣어놓고 사업이나 일 편히 하면서 평생 먹고 살 것 같은데... 부럽습니다.
  8. tirpleA ·
    소위 최종정착지라고 불리우는 곳 아니면 대형평수,펜트 세대는 인기가 떨어지죠 인기가 좋아 환금성 좋은
    59,84가 선호되고 심지어 59,84가 붙는 현상이 벌어지기도 하죠

    애 셋 열심히 키울적엔 방 여러개인 대형 평수 갈 여력이 없고, 독립시키고 노년기가 되면 방 여러개인 대형평수가 의미가 좀 떨어지고 하는 것도 딜레마인 것 같습니다
  9. 바람씽씽 ·
    지금은 초고가는 절대 분양성공하기 힘들죠. 그래도 49억이면 실거주 부부공동명의면 종부세 크지는 않을텐데, 저라면 아마 49억이면 강남이나 잠실로 갈거 같습니ㅏㄷ.
  10. 투플러스 ·
    나중에는 다 채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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