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이 싸지른 똥인 사대강 보를 해체해야 한다는 문재인 정권 시절의 주장에 따라, 유속이 느려지는 등의 문제로 녹조가 더 잘 발생하게 된, 영산강의 죽산보, 승천보도 해체 및 상시개방으로 결정되었다가, 윤수괴 시절 다시 뒤집혔고, 이재명 정권 들어서 RE100에서처럼, 녹조 얘기는 쏙 들어가고, 호남반도체 얘기나오면서 용수 충분하다라고 하며, 보해체 얘기는 되살아나지 않고 쏙 들어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설사 호남 반도체가 늦어지거나 무산되더라도, 더 뜨거운 여름으로 녹조가 더 심해지더라도, 영산강 보 해체는 당분간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참고로, 저는 한반도 대운하는 말도 안되지만, 녹조 심해지더라도 보는 필요하다라는 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