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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보.

다음에요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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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이 싸지른 똥인 사대강 보를 해체해야 한다는 문재인 정권 시절의 주장에 따라, 유속이 느려지는 등의 문제로 녹조가 더 잘 발생하게 된, 영산강의 죽산보, 승천보도  해체 및 상시개방으로 결정되었다가, 윤수괴 시절 다시 뒤집혔고, 이재명 정권 들어서 RE100에서처럼, 녹조 얘기는 쏙 들어가고, 호남반도체 얘기나오면서 용수 충분하다라고 하며, 보해체 얘기는 되살아나지 않고 쏙 들어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설사 호남 반도체가 늦어지거나 무산되더라도, 더 뜨거운 여름으로 녹조가 더 심해지더라도, 영산강 보 해체는 당분간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참고로, 저는 한반도 대운하는 말도 안되지만, 녹조 심해지더라도 보는 필요하다라는 쪽입니다.

댓글 2

  1. 닥터도나 · · 공감 4
    반도체 용수는 댐과 하수처리장에서 땡겨오는거라 영산강 보와는 상관 없어요
  2. 다음에요 · · 공감 1
    예. 알고 있습니다. 단지 반도체 공장에서 쓸 용수와, 농업 용수 둘 다 부족하지 않다고 주장하기에, 하는 말입니다. 농업용수는 어쩔 수 없이 보와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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