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유독 비싸긴 한데
마운자로 맞고 살빠지고
금전적으로도 먹는 양 줄어서 식비 절약되는거 고려하면
가격대비 성능비 매우 좋은 듯요...
일본 수준으로 가격이 떨어지면 절약하는 식비가 오히려 더 커질수도요... ㄷㄷ
한국에서는 유독 비싸긴 한데
마운자로 맞고 살빠지고
금전적으로도 먹는 양 줄어서 식비 절약되는거 고려하면
가격대비 성능비 매우 좋은 듯요...
일본 수준으로 가격이 떨어지면 절약하는 식비가 오히려 더 커질수도요... ㄷㄷ
A sana mens sana in corpore sano
여러 성인병이 줄어든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커뮤니티에 보면 처방받지 않아야 할 사람들이 처방받고, 의사들도 대충 처방해주는거 보면 오남용 이야기가 끊이지 않겠더라구요.
안 맞아도 되는 사람들이 맞으면 그걸로 당장은 효과가 있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또 다른 건강 문제를 일으킬 거고 그걸로 병원비는 또 들어갈 거고.
저체중, 근손실, 영양결핍... 이런 문제인데 이건 마운자로의 부작용이라고 하기도 어렵고 마운자로만 끊어도 해결되는 거라... 병원갈 문제는 아닌 거 같습니다.
1. 비만이 아닌 사람이 약물로 체중을 줄이면 체지방뿐만 아니라 근육량이 동시에 급격히 감소합니다. 이는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려 약을 끊는 순간 이전보다 살이 더 쉽게 찌는 체질(요요 현상)을 만들고, 결국 체지방률만 높아지는 마른 비만으로 이어집니다.
2. 약물의 기본 원리가 위장 운동을 느리게 만드는 것이므로, 정상 체중인 사람에게는 심한 구토, 만성 변비, 설사, 위마비(위가 아예 움직이지 않는 증상)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3. 정상적인 대사 체계를 가진 사람이 약물로 호르몬을 강제 조절하면 급성 췌장염이나 담석증 같은 담낭 질환의 발생 위험이 불필요하게 높아집니다.
4. 극심한 식욕 억제로 인해 필수 영양소 섭취가 극도로 제한되면서 탈모, 피부 탄력 저하, 면역력 저하, 골다공증 같은 노화 및 영양 결핍 증상이 빠르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사라진 근육이 약 끊는다고 자연스럽게 회복되는 것도 아니고, 위장 역시 마찬가지고, 담낭 질환도 그렇고, 탈모, 피부, 면역력 저하, 골다공증이 정말 약만 끊으면 저절로 회복된다고 생각하시는 것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