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이 없으면 나라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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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은 그동안 차별 받아 왔습니다.
처음 갔을 때 보니까 시내버스도 무슨 .... 임진왜란 때 부터 동학농민운동, 그리고 현대의 민주주의 성지로서 호남은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지방 균형 발전에 있어서도 좋은 시도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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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은 그동안 차별 받아 왔습니다.
처음 갔을 때 보니까 시내버스도 무슨 .... 임진왜란 때 부터 동학농민운동, 그리고 현대의 민주주의 성지로서 호남은 그 의미가 남다릅니다.
지방 균형 발전에 있어서도 좋은 시도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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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제 선택
지금 당장 공장을 돌려야 한다 → 용인·평택
2030년 이후 20~30년짜리 대형 투자를 한다 → 광주·전남
초대형 RE100 산업단지를 처음부터 새로 만든다 → 새만금
저라면 광주·전남에 핵심 Fab을 짓고, 새만금에는 소재·에너지·후공정·AI 데이터센터를 붙이는 "호남 반도체 벨트" 전략을 택하겠습니다.
안가보셨으면 가서 직접 느껴보십시오. 그럼 마음의 빚이 절로 생기시게 될겁니다.
내가 광주 사람입니다 웃기시네요
에휴 온라인에서라도 생사람 행세하면서 잘 지내세요
정말 광주분이 맞으시면 이정도 글에 이런 반응이시면 아마 본인 주변에서도 좀 특이하실겁니다. 온라인 상에서 하도 온갖 알바글들이 넘치니 이해는 합니다만 너무 몰입하시면 오히려 반감만 사게됩니다.
은퇴여행님께서도 본인 경험 때문에 저를 이리 몰고 가시지만 저는 한편으로 이해되면서도 저희 어머니 같은 인식을 해야한다는 겁니다.
제가 정말 호남을 능멸하려고 이런 글을 작성했겠습니까. 솔직히 생사람 잡는 입장에서는 황당합니다. 친구들 데리고 추모까지 하러 광주로 갔었습니다.그런 제가요? 인증이라도 해야합니까.
맞습니다. 그거 그냥 이해관계자들이 떼쓰면 안들어오는건가요? 정치권이랑 묶여야 가능한거죠. 광주에서 국힘에 죄를 물을 꺼리가 단 1이라도 있나요 유일하게 호남 뚫은 이정현도 순천인데. 자기 밥줄은 자기가 챙겨야 됩니다. "그래도 어떻게 국힘을 찍냐" 이렇게 뻔하니... 잡은 물고기에 먹이 주는 거 보셨어요?
이정현은 바닥 부터 쓸고다닌 정치인이라 ... 좀 특이케이스이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이제 석열이가 계엄 까지 저질렀으니 더 어렵지요. ㄷㄷ
물론 근현대사가 그렇다는 건 이해합니다만 그렇다고 표를 볼모로 잡히면 누구 좋은 일이겠어요? 우리가 일제강점기 겪었으니 평생 단교하고 살았어야 됐을까요? 아직 시기가 이를수는 있겠죠 하지만 스윙보터로 전향한 지역들에 양 당에서 러브콜을 얼마나 보내는 지 보이면 생각을 달리 해봐야 할 수도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지금 세대에서 어려우면 다음 세대에서라도요.
그리고 윤석열 계엄에 밤잠 못이룬건 서울사람들입니다.
계엄 전에도 민주당 일편단심을 반백년 이상 했을텐데요. 저는 호남반도체 아주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뭐 잘 되면 잘 되는거고 안되면 호남이 언제까지 민주당에 끌려다닐지 볼 기회니까요.
국민의당이요? 민주당에서 국민의당으로 떨어져 나간 사람들이 호남 중진 정치인들이었는데 호남이 민주당 대신 국민의당 찍었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죠? 같은 사람 찍은건데? 국힘은 죽어도 못찍는다면 적어도 개혁신당 정도 포지션은 찍을 수 있어야 전략투표인겁니다. 민주당 2중대 찍고 민주당 안 찍었다 라고 하는 게 아니라요.
광주 1개 도시 인구가 강원도 전체 인구인건 아시는건가요????
결제권자였음에도>>"알고 있었음"에도 본인 마음 투영.
글을 반어적으로 쓰시는 빌드시군요.
그래서 지금의 주장도 진실이라는거지요.
사안을 잘모르시나보군요. 무능하다고 욕은 먹을 수 있을지언정 거짓말은 아닌거지요.
이걸 이렇게 까지 부연 설명을 해야하다니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