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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애플 인텔리전스에 가장 바라는 혁신

시나모롤 · · 수정

조회 712 · 공감 0 · 댓글 6

시리 이놈 시도때도 없이 자기 부른 줄 알고 켜지지 않게 하는 겁니다


분명 이 자식 사용자 목소리 인식해서 주인 목소리만 알아들을 수 있게 설계한 걸로 아는데


현실은 진짜 주인이 부르면 못 알아듣고 


엉뚱한 다른 소리 듣고 "저 부르셨어요" 하는 건 여전하네요. 심지어 iOS27.3 베타인데도요.


생각해보면 지금까지 강의실이나 회의실에서 뜬금없이 혼자 대답하는 건 오로지 아이폰 뿐이긴 했습니다. 


증말 환장하겠어요 이놈


사람 여럿 모인 곳에서 시리가 지멋대로 반응하는 경험 다들 한두번씩은 해보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댓글 6

  1. 아띠팡 ·
    강의실 앞자리에 앉으면 교수님 말소리에 켜지는 경험을 몇번 했던게 생각나네요...
    제가 부르면 5번은 불러야 겨우 켜지는 녀석이..
  2. 꼬순내 ·
    시리야 말고 헤이 시리로 변경 설정만 가능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3. 러브앤팝 ·
    정작 내가 부를 땐 응답 안한다는게 빡치는 포인트죠, 이 개..
  4. Botany ·
    그냥 빙충이에요. 뉴스에서 시리아 소식만 나와도 대답하니까요. ㅎㅎㅎ.
  5. 아제로써 ·
    뭔가 자기가 좋아 하는 취향 패턴이 있어서 옆에 있는 진상 빵꾸 소리에도 대답 하는거겠죠.
    물론 그 패턴은 인간이 잘 알 수 없습니다. ㅋ
  6. VicViper ·
    그 놈 안 켜려면 중동 관련 방송을 못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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