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는 숨어서 기생하다가 몸이 좀 아프면 기어나오는 군요.
조회 2,466 · 공감 2 · 댓글 9
요즘 대상포진 때문에 고생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이게 어렸을 때 걸린 수두 바이러스가 몸 속에 기생하고 있다가 몸이 좀 피곤하고 하면 슬금 슬금 기어 나오는 거라고 합니다.
아주 곤욕스러운데, 의사샘 말씀이 조금 지나면 통증이 사라질거라고 하시네요.
다만, 나중에도 몸이 좀 피곤해 지면 다시 기어나올거라고 합니다. ㅠㅠ
조회 2,466 · 공감 2 · 댓글 9
요즘 대상포진 때문에 고생을 좀 하고 있습니다.
이게 어렸을 때 걸린 수두 바이러스가 몸 속에 기생하고 있다가 몸이 좀 피곤하고 하면 슬금 슬금 기어 나오는 거라고 합니다.
아주 곤욕스러운데, 의사샘 말씀이 조금 지나면 통증이 사라질거라고 하시네요.
다만, 나중에도 몸이 좀 피곤해 지면 다시 기어나올거라고 합니다. ㅠㅠ
댓글 9
저도 한번 겪어봤는데 옷깃만 스쳐도 무슨 면도칼로 베이는듯한 날카로운 통증이 와서 깜짝 놀랬습니다.
원래 생물은 약하면 죽는거죠.
건강할때는 인도 똥밭에 굴러도 건강하게 잘사는데,
스트레스나 피로로 몸이 약해지면 주변에 살던 모든 세균과 기생충들이 맛집으로 몰려옵니다.
비싼만큼 항체형성이 오래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