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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프레셔 시사회 후기

오르테가 ·

조회 94 · 공감 0 · 댓글 1

영화 프레셔 시사회 후기 이미지 1

얼마전 독소전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단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운이 좋게 당첨되어 잘봤습니다.

 

D데이의 기상상황을 분석해서

상륙해도 되는지 고뇌하는 주인공(기상감독관)과 아이젠하워 장군의 이야기입니다.

 

전반적으로 이미테이션게임과 비슷합니다. 

 

프레셔의 의미가 무엇일까? 

밀리바의 기압일까? 압력. 아니면 압박을 의미하는

것일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본인 신념을 따르는 게 참 어렵습니다.

결정권자일수록 그 압박은 더 심하구요.

 

중간에 잠깐 루즈하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후반이 재밌어서 잘 보고 왔습니다.

음악도 상당히 신경써서 ost도 좋다 느껴졌습니다.

 

브랜드프레이저는 미이라의 청춘스타가 아닌

이제 저런 고위직 역할이 어울리는 그런 나이.풍채가 되었군요

 

BOB 윈터스 대령이 중요한 역할로 나옵니다ㅎㅎ

 

좋은영화였고 2차대전물을 즐겨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댓글 1

  1. 아띠팡 ·
    미라 아저씨가 아이젠하워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막상 몇번 보니까 어울리는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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