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이 회복되려면 민주당 기존 코어 지지층 잡고, 중도까지 돌아와야 되는데
문제는 민주당 기존 코어 지지층이 원하는 정책은 중도가 혐오해요.
지금 검찰에서 쌓인 미제사건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6181.html)
이 미제사건들을 경찰이 다 소화할 수 있을까요?
또 임기중에 이사 시즌이 몇 번 돌아오는데, 집값을 실제로 마주하게 되는 일반 시민들이 누굴 탓할까요?
그런데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또 오세훈 탓을 했죠.
오세훈은 좋다고 바로 페이스북에 글 올리고, 유튜브 인스타그램으로 숏츠 올려서 자기 PR하고 있죠.
세계적으로 금리 인상기에 들어섰는데, 예산은 줄어들 기미가 없으니
최악의 경우엔 금리 인상으로 자영업자들은 죽어나가는데 물가는 잡히질 않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
그때 되면 지지율은 5%가 우습게 떨어질 거라고 봅니다.
양당의 현실과 맞지 않는, 도그마에 사로잡힌 정치는 이미 현실의 걸림돌이 된 겁니다. 다음 정권은 국민의 힘이 또 가져가겠네요.
사실 더 떨어질 곳도 없긴 한데.. 초과 세수를 이상한 곳에 쓰지 말고 부동산 공급에 좀 써보는건 어떨까 합니다.
민주세력을 위해서라도 빨리 그만 둬야합니다.
정책에 의한 실패는 정책으로 되돌릴수있습니다
글쎄요 기자회견에서 정책 방향 수정은 없다는 걸 이미 암시했는데 50은 절대 돌아올 일 없다고 장담합니다.
진짜 하고자 하는게 있으면 차라리 그냥 밀어 붙이는게 좋아보이네요
결과는 뒷세대가 평가하겠죠
제 식견으로는 어떻게 될지 감이 안옵니다
후대에 어떤 평가를 받게 될 지 감도 안오네요. 개인적으론 선거구제 개헌하고 조용히 임기 끝내는 게 가장 아름답지 않을까 합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 나라가 잘 되길 바랍니다.
일단 절대 보수 30%, 현 지지자 30%, 구 민주당 지지자 30% 정도로 봅니다.
전 40%대 까지는 가능할 거라고 보는데...
뭐 저따위가 어떻게 알겠습니까?
나라가 잘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냉소적이시네요.
근데 여러모로 악재긴 해요. 제가 느끼기에 보완수사권은 생각보단 여론 대비 영향력이 크지 않은 이슈고, 부동산+주식이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전 20대라서.. 주위 여자들 보면 보완수사권이 진짜 크리티컬해요
정치에 관심 없는 여자들이 이거 하나 때문에 정치 입문을 반민주당으로 시작해요
물론 전 부동산, 주식에서 많이 실망했습니다.
부동산은 이미 폭등중이라 이거 손데기 어렵구요. 보완수사건은 경찰 안그래도 업무 포화인데 계속 사건 터질겁니다. 사건 터질때매다 민주당은 불려나오겠죠...
검찰 해체하겠다고 몇 년 동안 흔들었는데 중견 검찰들이 변호사 개업하러 나가지 않았을까요
저 같아도 나갑니다 나가면 돈을 쓸어담는데요
이러다가 박근혜, 윤석열에 이어 또 탄핵당할 국힘 대통령 나오게 되지 않을까 걱정되네요
그랬던가요. 언론사 입사 준비하면서 조중동한경오 죄다 모니터링했는데 보수정권이라고 특히 호의적이라는 건 전혀 느껴보지 못했습니다만...
국민들 기대치야 탄핵 후 정권이라 높은 게 당연하고요.
자본이 민주당에 비친화적인 건 미국 실리콘밸리 사업가들이 왜 미국 민주당을 지지하는지에 대해서 조금만 생각해 보면 아마 정치인들도 감이 올 겁니다.
국힘한테 문제 되는거 기사자체가 안뜰때가 많으니 모르시죠 ㅋㅋ
거 다 하세요. 원래 변화에는 반발이 심하고 (물론 전부 잘하는 개혁이라고는 장담할수 없지만) 그 효과가 당장 나오지 않는것 들도 상당수라 후대에 평가가 되겠죠
내려와도 대안이 있는것도 아니고
예전에 우리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할때처럼 우리 잼 하고 싶은거 다해 라고 응원 해주고 싶네요
부동산은 예수님 부처님이 와도 못 고칠거 같은데
인간이 이기심에서 해방되거나 무한 공급으로 물질에 대한 소유가 더이상 의미가 없어질 쯤 해결될지도 모르겠네요
김어준식의 뉴코어 말고, 진짜 전통적인 올드 코어는 건재합니다.
김어준식 뉴코어는 중도층과 비슷하고, 정동영 싫어서 문국현 찍어줬던 상당수 친노와도 닮았습니다.
문제는 이재명 대통령의 몇몇 경제 정책 - 특히 부동산 - 의 문제가 커서 이걸 회복하는데 시간이 꽤 걸릴 것으로 보인다는 점입니다.
현재의 여론을 뒤집기 어려울 것 같고, 아마 이미 어떤 임계점을 넘어선 거 같습니다.
이러다 결정적 실책 하나만 더 나오면 탄핵 수준의 정권 심판 여론이 생겨날 것 같아 무섭네요
케케묵은 4050대들의 옛날 도그마가 당의 주 이념이라 그걸 깨고 틀렸다는걸 인정하지 않는 이상 2030 지지는 절대로 받기 힘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