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세상이 옳게 돌아간다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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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AI 패권경쟁보다 중요한건 지구를 지키는 것이고 인류 사회에 과도한 혼란을 막는 것이에요.
그걸 알면서도 미중 권력자들이 치킨게임을 지금까지 해온거구요.
다 아시겠지만 지금의 AI기술은 딥러닝에 기반하여 엄청난 전력소모를 동반합니다.
지금의 지구는 과학자들이 예상하는 돌이킬 수 없으며 인류가 직면해보지 못한 기온상승
즉, 산업화 이후 2도 상승을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의 예상으로는 산업화 이후 평균 기온이 2도 이상 상승하면 지구는 기온상승의 자연되돌림 기능을 잃어버리게 되고 기온 상승이 양성되먹임으로 일어나서 돌이킬 수 없을 것이라 합니다.
그깟 AI기술이 뭐라고 그러한 위험을 예상하면서도 지금처럼 달려가야 하나요?
50년 100년을 두고 천천히가도 됩니다. 그 것이 이 땅에 사는 후손들을 위한 선택이구요.
또한 AI기술이 가져올 일자리 충격은 많은 사람들에게 고통을 가져올 가능성이 큽니다.
속도조절을 하고 여러 사회안전망을 확보하고 AI기술을 어떻게 관리할 지 인류가 깊이 고민하고 합의하고 가도 늦지 않아요.
트럼프 정부가 비상식적인 정부였고 지금의 민주당이 그나마 상식적인 정당이라 생각합니다.
비상식적인 여러 의사결정이 정상화 되고 있는 과정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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