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개헌 속도내는 與 '내년 상반기 개헌안 국민투표'

잼민이 · · 수정

조회 2,665 · 공감 1 · 댓글 16

개헌 속도내는 與 '내년 상반기 개헌안 국민투표' 이미지 1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78516?sid=100


어찌저찌 국민투표까지 간다한들

부결되면 레임덕 가속화 될텐데요


지지율도 낮은데 도박수 던져가며

개헌에 이토록 집착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당대표에겐

민생 살리는 것보다 개헌이 더 중요한 것처럼 보여요

댓글 16

  1. 에필드 · · 공감 7
    지지율 보면 결과는 충분히 예상할 수 있죠.
    부결과 동시에 레임덕이 시작됩니다.
  2. Riverside · · 공감 1
    어차피 국힘이 안받으니 막 지르네요. 지지율 좋을때도 쉽지 않는게 개헌인데, 지금 무슨 수로요? 정무판단 안 해요?
  3. hstream · · 공감 1
    (부동산 수도권 ‘평탄화‘를 만들며 전세대책은 전무함을
    드러내며) 개헌 추진하면 퍽이나 국민들 좋아라 하겠습니다
  4. 뻔질97 · · 공감 1
    지금까지 이재명이 하는것을 봐서는 능력 부족이라 제대로 해내지 못할꺼로봅니다.
    스스로 지지율 60퍼에서 30퍼로 떨구는 정치 능력이 없는 사람이기때문 입니다.
  5. 댄라잇 · · 공감 3
    국힘이 받을지도 의문이고 지금 상황에 국민 투표 거쳐봐야 민주당이 원하는 결과를 받을지도 의문이죠
  6. Hose · · 공감 2
    댓글 이미지
    뭐 해도 레임덕 안해도 레임덕이라 찔러 보는게 아닐까요
  7. 모우모우 · · 공감 3
    대통령이 회견 하면 뭐하나요, 김민석이 이 난리를 치는데.
  8. 클턍2 · · 공감 5
    현 시점에서 개헌안을 국힘이 받는다면 양당의 정치인들이 대대손손 영원히 정치귀족으로 남기 위해 뒷구멍으로 붙어 먹고선 내각제를 합의했다는 것 말곤 생각할 수 없죠. 그 경우엔 뭐 4.19 이후로 쿨타임 많이 돌았으니 국민 혁명 한 번 더 해봐야죠.

    그게 아니라면 십중팔구 헛발질로 끝나고 "가오"만 상할 텐데 당대표의 정무 감각을 이해하기 어렵네요.
  9. 후룩후루룩 · · 공감 1
    아니 지지율 35-40 나오는데서 개헌안 던지면 국민들이 얼마나 찬성할 줄 알고요. 왜 자꾸 무덤을 스스로 파지 못해 안달이 나있는걸까요.
  10. 누렁황소 ·
    지지율 하락을 걱정하는 최고의원들은 계시지 않는 모양이네요
  11. 디드리트 ·
    지금 지지율로 개헌이라니 무슨 생각일까요.
    국힘당을 부활시키려는 시도인가요?
  12. 마징가다 ·
    민주당 돈으로 국민투표 하는것이죠?
    세금으로 한다고 하면 세금 도둑당이라는 오명을 하나 더 얻을겁니다.
  13. Bichon ·
    근데 지지율높을때 개헌하면 민주당이 천년만년해먹을라고 개헌한다,연임중임할려고한다 이러면서 국힘이 거품무는데

    그러면 차라리 지지율이 낮은 이때가 국힘과 개헌논의가 더 이루어지기 쉽지않을까요

    지지율이 낮아 개헌이 국민투표통과는 둘째치고요
  14. LA강가딘 ·
    아..답답하네요. 지금 개헌논의를 한다구요...
    사람들은 이리 생각할거예요

    1. 국힘 동의 받아서 개헌 시도? : 응? 국힘이랑 물밑 딜이 있었나? 국힘이 해줄리가 없는데???

    2. 국힘 동의 못 받아서 개헌 좌초 : 아니, 부동산이나 민생에나 신경쓰지..무슨 개헌 타령인가...

    민주당의 한계가 너무 극명하게 드러나는듯하여 참 답답합니다.
  15. 커피오꿍 · · 공감 1
    이들도 기본 30% 는 나오니
    니가 어짜피 찬성 투표할걸알고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맹목적 30% 가 항상 문제입니다
  16. 쿠브릭 ·
    국힘 표는 확보한듯이 애기하네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