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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이 대통령에 “국민 이기려 해선 안돼···공소 취소·연임 개헌 찌꺼기 남기지 말고 털어내야”

연구원A · · 수정

조회 3,951 · 공감 24 ·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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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70202?cds=news_edit

윤 의원은 “지금 정말 많은 이들이 걱정하고 또 걱정한다”며 “제2의 윤석열이 나타나면 안 되지 않겠느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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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초 2년차 레임덕이네요. 


눈치빠른 민주당 지자체장과 의원들은 가라앉는 배에서 탈출하고 있습니다.



댓글 11

  1. JJlove · · 공감 19
    뉴이재명인지 손가혁인지
    그것들 전부 털어내지 않으면
    여기서 한발자국도 못벗어 날겁니다.
    그마저도 얼마 시간이 안남았어요.
  2. Everlasting_ · · 공감 4
    슬슬 친문들이 고개를 드는군요
  3. 잣까는전문가 ·
    @Everlasting_님 틈을 많드니 친문이 고개를 들죠, 그 틈을 안 만들면 됩니다. 그틈은 다들 알고 있구요.
  4. Everlasting_ ·
    @잣까는전문가님
    틈을 벌리는게 친문세력이죠 그 추종자들은 거기에 아물지 말라고 소금뿌리고 있구요
    보세요 반년안에 친문그룹 따로 당 쪼개서 나갑니다
  5. 잣까는전문가 ·
    @Everlasting_님 그틈이 안벌어지고 단단하게 만들어야죠. 친문이 벌린다거 벌어지면 친문 파워가 더 쎈거죠. 현재이재명 지지율로 보면 당이 쪼개지는게 아니라 친명이 쪼깨질것 같은데요.
  6. 소망내음 · · 공감 3
    페이스북 전문을 봐아햐겠지만,
    내란 수괴인 '제2의 윤석열'라는 말을 너무 쉽게 입에 뱉는 느낌이네요.
  7. adrksj · · 공감 1
    @소망내음님 그 말은 정권재창출에 실패할시 제2의 윤석열이 또 등장할까 걱정된다는 뜻인것 같습니다.
  8. 소망내음 ·
    @adrksj님
    아, 그런가요?
    원문을 못 읽고 기사만 봐서 오해했을 수도 있겠네요.
  9. 거대고양이냐옹 · · 공감 2
    네..다음 수박요.
  10. 동굴인 ·
    아직 시작도 안 됐죠.
    추석 지나고 뭔 소리들이 튀어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11. happier7 ·
    정말 지긋지긋한 친문구태들입니다. 정작 '문'은 본인 빼달라고 하고 있는데, 그의 적자를 자청하는 작자들이 연일 흔들어대느라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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