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후보자 사퇴했네요 hhj · 2026-09-13 11:39:42 조회 5,658 · 공감 1 · 댓글 7 청문회 통과할지도 모르는 장관 자리보다는 이미 보장된 국회의원 자리를 선택했네요
90까지갑시다 · 2026-09-13 11:48:16 · 공감 3 의원이야 임기가 4년 고정이고 최소 차관급 대우와 급여도 보장받으면서 원내 정당 보조금까지 받으니 실리만 놓고 보면 의원직을 선택하겠죠게다가 비례를 사퇴하면 의원실에서 일하는 보좌진들 일자리로 자동으로 임기 끝이고요
cooffee · 2026-09-13 11:57:30 @90까지갑시다님 능력있는 보좌관이나 비서진들이면 다른 의원실이라도 가겠지만.. 거긴 그냥 다 낙하산같아서 백수가 될거라 판단하듯합니다
90까지갑시다 · 2026-09-13 13:13:15 @cooffee님 뭐 장관을 택했더라도 장관 정책보좌관과 비서로 옮기는 게 가능하기는 했습니다. 특히 장관 정책보좌관은 국회의원 보좌관보다도 직급이 높아요. 문제는 고용안정성이겠지요. 장관 휘하 별정직은 장관 임기가 곧 본인들 임기라서 의원실 보좌진보다는 불안하죠
xman · 2026-09-13 12:03:07 용혜인은 공격수지 수비수가 아니라서인사청문회등에서 위원등 공격하면 버틸수가 없어요.해당부처도 아무리 잘해도 좋은 소리 못듣는 부서이기도 하구요.
댓글 7
게다가 비례를 사퇴하면 의원실에서 일하는 보좌진들 일자리로 자동으로 임기 끝이고요
문제는 고용안정성이겠지요. 장관 휘하 별정직은 장관 임기가 곧 본인들 임기라서 의원실 보좌진보다는 불안하죠
인사청문회등에서 위원등 공격하면 버틸수가 없어요.
해당부처도 아무리 잘해도 좋은 소리 못듣는 부서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