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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성숙 '한동훈 의원실에 사과…불필요한 논란 일으켜 유감'

쿠브릭 ·

조회 5,252 · 공감 1 · 댓글 10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0680?type=breakingnews&cds=news_edit




한 나라 국가 기강이 말이 아니네요


3급이면 고위공무원인데 저러네요.

댓글 10

  1. 청년병장 · · 공감 2
    사과로 끝날 일 같진 않은데 어떻게 흘러갈련지...
  2. 키보드유비 ·
    결국 인정 했네요.
    가발 기고만장은 또 어찌 본답니까..
    정부나 당이나 질질 끌려 가는게 어휴.
    검사질로 여론전은 도가 튼 놈이 가발입니다.
  3. 주나파 ·
    가발 기살려주었네요 ㅠ.ㅠ
  4. 처음소금 ·
    재밌네요..헐..
  5. eeeeee ·
    엄중경고요? 뒷말이 안나오게 정식으로 징계위원회에 회부해야죠
  6. 소망내음 ·
    무슨 논란인가 하고 찾아봤네요
    한성국 국무총리의 녹취 여부 확인 지시에 대한 부적절함에 관한 사과인 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한동훈 의원의 기자회견장에서 총리실 간부가 일반인인척 하고 질의해서 문제가 발생했고,
    이에 대해 사과를 한 것인데, 부적절한 모습 같기는 하네요.


    한성숙 국무총리는 11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기자회견에 총리실 간부가 신분을 숨기고 질의한 것에 대해 "불필요한 논란을 초래한 점에 대해 유감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한 총리는 이날 경제 분야 국회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공직자로서 신분 밝히지 않고 질문한 것은 부적절한 처신이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은 한성숙 총리가 한동훈 의원에게 사과할 생각이 없냐고 물었다.

    한 총리는 "국회의장실에 가서도 설명했고, 한동훈 의원실에 1차관(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이 가서 사과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국민 여러분께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했다.
  7. alla7388 ·
    한가발 꼴보기 싫은데
  8. 서로사랑하세요 ·
    한동훈은 건드리는 거 아닙니다. 토론회에 나가 맞짱뜰 사람도 없으면서 괜히 건들지 말고 개삽질하는 장동혁이나 극우 이진숙 같은애나 공격하세요.
    어자피 국힘도 아닌 무소속인데 뭘 과민하게 반응해서 뉴스꺼리 만들어 주는지 참 멍청하네요.
  9. 키킹이 ·
    저 직원이 미쳣다고 혼자 저랫을려고요?
  10. 다오니즘 ·
    진짜 요새 나라꼴이 왜이런지… 인사가
    만사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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