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상님 아 교체 되는군요! 전 괴담처럼 사진이랑 글만 본거라;; 갈라진거처럼 보인다라고 해야겠네요. 애플도 나노텍스쳐가 유리 자체가 아니라 필름이라고 하더라구요. 대신에 서로 레이어가 밀리게 해놔서 충격을 줄였다고 하던데.. 암튼 폴드폰들은 1년 넘어 시장의 피드백을 봐야 할 거 같습니다. 1세대에 잇슈가 아예 없기가 쉽진 않죠. 내부테스트는 어느정도 했을지도 궁금하네요. 엔지니어적 노하우 데이터는 앞으로도 한참은 삼성이 최고겠죠.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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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손님 현존폰 중에 따지면 아에 주름자체가 없는 오포가 아닐까요?
Ste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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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님 주름 없는 폰은 없습니다;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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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아 제가 설명이 부족했습니다 ㅜㅜ 정확히는 초기출시기준 주름없는 폰 라고 쓰는게 맞겠군요 ㅎㅎ..;;
노노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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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꺼진 상태의 동영상보면 이미 주름 자국이 선명하던데요🤔 폴더블 폰이라 어쩔수 없는 거지만요.
고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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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리리님 조명 각도 찾아서 찍힌 캡쳐 말고, 타 폴드처럼 본인이 볼때 체감을 기준으로 해야겠죠. 여러 리뷰어들이 자신이 볼때는 상대적으로 적게 보인다곤 했어요. 특히 그 필름이 꿀렁한 느낌이 없다고..
전시품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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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리리님 현존하는 폴드 폰 중엔 주름이 제일 안 보이는 것 같다곤 하더군요. 그게 설령 나노텍스쳐로 눈가림한거라도.. 그것도 실력이죠 뭐.
댓글 11
전 주름보다 계절이 바뀌면서 주름 부분이 갈라지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이게 걱정되더라구요.
근데 애플케어도 엄청 비싼;;
엔지니어적 노하우 데이터는 앞으로도 한참은 삼성이 최고겠죠.
정확히는 초기출시기준 주름없는 폰 라고 쓰는게 맞겠군요 ㅎㅎ..;;
폴더블 폰이라 어쩔수 없는 거지만요.
여러 리뷰어들이 자신이 볼때는 상대적으로 적게 보인다곤 했어요. 특히 그 필름이 꿀렁한 느낌이 없다고..
다만 소프트웨어로 번인 가리는거처럼 눈속임은 할수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