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미니에 항상 아쉬웠던 점(feat 아이폰 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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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를 사랑합니다.
모바일 소비용 기기로 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무게나 크기(그립) 모두 만족합니다.
딱 부족하다 생각하는 점이 본격 생산용 기기로 사용하기 위한
외장 모니터 연결은 그냥 미니 화면 복사해서 보여주는 것 밖에 안되죠.
큰 세컨 모니터 사용을 위해서는 m시리즈 칩을 탑재한 에어부터 가능하구요.
이것 때문에 따로 11인치 패드를 한 대 더 가지고 다닙니다.
+ 16인치 모바일 모니터 외장으로 붙여서 jump desktop으로
노트북 대용으로 씁니다.
만약
아이폰 듀오에 m시리즈 칩만 박아주면
접으면 폰
펼치면 패드 미니
외장 모니터 연결하면 랩탑…
비싼 값 주고라도 바로 살 것 같지만…
애플이 해줄 리 만무하겠죠. 😅
댓글 13
근데 m 시리즈 성능을 포기하긴 좀 그래서요.
집에선 유투브 밖에 안보므로 현재 셋팅된 맥미니 m1을 대체할만하죠
AV1 코덱 디코딩 되는 칩으로 그놈의 유투브 아이유 8K 한번 제대로 재생해보고 싶습니다.
모니터도 4K 인데 쓸데없는 집착이긴 합니다.
저도 셀룰러미니 성애자여서.. 연말에 OLED나오면 살꺼지만. 이번에는 듀오를 살지도 모르구...ㅡㅜ 넘 비싸요..
저도 셀룰러 미니 성애자요. 가격만 적당(폰+미니)해도 바로 넘어갔을거 같아요. 8세대 보고 판단해얄듯요.
외장 1대 꼭 지원해주면 좋겠네요.
그래서 희망사항이죠 ㅎㅎ
A시리즈 칩 성능이 향상됐으니 혹 풀어줄지 기대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