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포) 옵세션 보고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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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않은듯 으스스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비슷한 컨셉으로 장미희 주연의 드라마가 있었더랬지요.
나중에 영화로도 리메이크 되기도 했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비슷한 컨셉으로 장미희 주연의 드라마가 있었더랬지요.
나중에 영화로도 리메이크 되기도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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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너무 재밌게 봤어요. 결말도 괜찮았고요
훨씬 꼬여있고 소름끼치고 섬찟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