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농사 안 짓는 땅 처분명령 의무화… 안 팔면 매년 땅값 25% 이행강제금

코코몽이 ·

조회 4,808 · 공감 1 · 댓글 68

https://v.daum.net/v/20260908060213071


정당한 사유 없이 농사를 짓지 않거나 불법으로 임대한 농지 소유자는 정부의 처분명령을 받고도 땅을 팔지 않으면 매년 땅값의 25%를 이행강제금으로 내야 한다.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재량에 맡겼던 농지 처분명령을 의무화하고, 지자체가 움직이지 않으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나 시·도지사가 직접 명령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1년에 25% 

이게 말이 되나요?

팔려야 파는거 아닌가요?

4년 동안 못 팔면 땅 다 날리는거네요.

농지는 거래도 힘들다던데

댓글 68

  1. 글삭후새로돌아옵니다 ·
    부동산 정상화를 위해 적절한 조치로 보이는데요?
  2. 잇찌 ·
    @applemacos님
    나라에서 사주면 되겠네요.
  3. 사표방지위원장 ·
    @잇찌님 나라에서 사줍니다.
  4. 코코몽이 ·
    @사표방지위원장님
    나라에 그럴 돈이 있어요?
    반값에 사도 그 금액이 어마할텐데
    국민 세금으로 농지 사서 빈 땅에 뭐 하려는걸까요?
    전 국민 나눠줄까요?
    아님 공무원들이 농사 짓나 ㅎㅎㅎ
    진짜 모르겠어서요.
  5. 사표방지위원장 ·
    @코코몽이님 농민들 위해서 운영합니다. 돈 없으면 땅팔고 국가는 저렴하게 다시 농민에게 그땅에서 농사짓게 빌려줍니다. 그리고 일정기간 동안은 판매가격으로 다시 구입할수 있고요. 정말 농민을 위한 대책이죠. 지금 농사 안짓는 사람들은 알수가 없죠. 농사 짓고 싶으면 저렇게 대여해서 몇년 지어보고 구입할수 있는 매우 좋은 제도 입니다.
  6. 토토로친구 ·
    @코코몽이님
    농업인이 경제성 및 작업효율성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 휴경하지 않습니다. 1헥타(3천평) 농지에 조사료(옥수수. 소먹이풀 등) 경작시 농작물 수확 외 직불금만 매년 약 900 만원 수령합니다. 경지정리 안된 농지 국가가 매입해서 규모화 및 농지개량( 구획 직선화, 용수로, 배수로 설치)하면 매입 또는 임대신청할 청년들 줄서 있습니다.
  7. 뎅뎅이! · · 공감 2
    팔려야 팔지요. ㅎㄷㄷ

    농사를 못 짓는 분들은 상속받은 분들이 대부분일텐데.. 웃기는건 상속세는 이미 다 거뒀을텐데..
  8. Dominic · · 공감 1
    농지를 팔라고 해도 누가 사나요 농사를 지을 사람은 계속 줄어드는데..

    세금에 환장했네요 몇 년 안 팔리면 정부가 무상으로 국유화 하겠다는 의지거나
    주택 임대시장처럼 해외 자본에 넘기려는 것으로 보이네요

    정말 신박하다.
  9. 토토로친구 ·
    @Dominic님
    인근에 농사 짓기 좋은땅은 저 포함 농업인들 대부분 매물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농삿꾼들 땅욕심은 도시인들의 아파트 욕심 저리가라입니다.
  10. 후룩후루룩 · · 공감 14
    가격내리면 팔린다는 정신나간 사람도 있더군요. 애초에 농지라는게 매수인이 극도로 한정되어있는건데...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가격 내려서 파는거 자체에 별 의미가 없죠.

    농지값 똥값 되면 지방 민심도 나락갈겁니다.

    정부 여당에 진짜 부동산 스파이가 있는거 아닌지 의심되네요.

    추석 지나고 지지율 앞자리 2짜 갈까봐 벌써부터 걱정이 되는군요
  11. 코코몽이 · · 공감 10
    @후룩후루룩님
    뭔 얘기만 하면 가격 내리라고 ㅎㅎㅎ
    어이가 없어요.
    그러면서 근저당 꼼수는 옹호하고
  12. 후룩후루룩 · · 공감 6
    @코코몽이님 본인이 남들에게 팔만한 번듯한 자산이라는걸 못가져보신분들이 대체적으로 그런거 같습디다
  13. 잇찌 · · 공감 4
    @후룩후루룩님
    여당이 아닌 대통령 의지 입니다.
    국무회의 중계에서 다 본인이 직접 이야기 한 내용이예요.
  14. 후룩후루룩 ·
    @잇찌님 결국 이번에도 전임자들이 지속시켜온 나쁜 유행따라 가는거군요.

    박근혜가 탄핵 빌미주고 스스로 나락가서 문재인 당선되고
    문재인이 윤석열 키워줘서 윤석열 당선되고
    윤석열이 계엄으로 스스로 나락가서 이재명 당선되고...

    근데 이번에도 또 저 유행이... 제발 이런 유행 좀 끊어냈으면 합니다.
  15. 나에스트라 · · 공감 2
    업보를 계속 쌓는군요
  16. billncoo · · 공감 4
    지방 인구소멸 지역들중에 땅 팔고싶어도 못파는곳 수두룩한데..
    어떻게 할랑가 심히 궁금해 집니다..
    전국 농민들 다 들고 일어나는 모습 보고싶네요.
  17. 후우움 ·
    나라에서 수용해주던지요.
  18. 코코몽이 · · 공감 2
    @후우움님
    4년 후에 0원에 수용하는걸까요?ㅎㅎㅎ
  19. billncoo · · 공감 2
    @후우움님 농어촌공사에서 강제매입한다고 하는데...
    농지매입 예산이 수천억밖에 안되는데 전국농지 다 사들일 돈이 될지 의문이구요,
    그 농지 농어촌공사에서 매매한다고 하는데 못팔면 결국 국유화?
  20. 코코몽이 ·
    @billncoo님
    1년에 25% 때리면 강제매입 가능하죠
    ㅋㅋㅋㅋㅋ
  21. Disp1ay ·
    이거 때문에도 농지 관련된 사람들 민심 나락이던데요....
  22. 에펨 · · 공감 10
    땅을 날리는게 아니죠. 4년 지나면 오히려 마이너스 납니다.
    정부에서 무상으로 땅 뺏으려는 게 아닌가 의심되는 제도네요.
    저럴거면 정부가 최소한 공시지가로라도 땅 매수해주는 제도라도 같이 시행해야 할 듯 하네요.
  23. billncoo ·
    극우들 한테 공산당 소리 듣는데 전국 농지 국유화시키려는 수작이란 소리 들어도 할말없는 정책이죠
  24. 봄봄 · · 공감 1
    농지를삿으면 농사를 지어야죠. 새상이 이상하게 돌아가는건가. 땅살때 다 압니다. 농지가 싼이유이구요.
  25. 뎅뎅이! · · 공감 7
    @봄봄님 나이먹어 못 짓기도 하고, 의도치 않게 상속이 되기도 하고 그러는데요?

    강병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경북 의성지회장은 “의성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 대부분이 70~80대로, 건강 문제로 직접 농사를 짓지 못해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경우가 많다”며 “투기 목적과 고령·질병에 따른 불가피한 휴경을 구분하지 않고 처분명령을 내리면 농촌 현장의 혼란이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저 기사에 다 나옵니다.
  26. billncoo · · 공감 7
    @봄봄님 그건 옛날 농촌에 인구가 많을때 이야기지요.
    지금은 농촌 인구 붕괴되고 사람들이 떠나서 농사지을 사람도 없어서 빈땅이 수두룩합니다.
    그런땅을 살 사람도 없구요.농촌이 붕괴되는 현실을 외면한 탁상행정일 뿐입니다.
  27. 구름달밤하늘 · · 공감 2
    @봄봄님 농지를 새로 사면 그래야겠지만 대다수는 예전부터 가지고 있던거 이제는 농사지을 사람 없어서 냅두는걸텐데요
  28. 아테나GT · · 공감 3
    @봄봄님

    농사짓는 분들은 다들 나이가 많습니다.
    돌아가시면 상속이 되죠.
  29. 봄봄 · · 공감 1
    잘모르사는군요. 농사는 맡겨도되구요. 알면서 몰아 붙아시는건지. 의도를 모르겟군요. 땅주인이 지으라고 적혀있으면 정부가 잘못햇네요. 농사만 지으면됩니다. 누가하던.
  30. 뎅뎅이! · · 공감 1
    @봄봄님 시골땅중. 그나마 편한곳만 남들이 지으려고 합니다. 위치가 좀만 안 좋아도 안해요..

    그것들은 저분들은 직접 하셨던거지요. 지금은 농사지을 사람 찾는것도 일입니다.
  31. sang · · 공감 5
    농사 맞기면 안됩니다.
    직접 농사지어야만 합니다.
  32. gsffvxf · · 공감 4
    @봄봄님 그럼 시간이 흘러 농사하시는 어르신들 돌아가시면 그 땅 누군가가 헐값에 다 털어가겠네요?
  33. 토토로친구 ·
    @sang님
    지역 농협 대부분 농작업(쟁기작업, 로터리작업, 육묘작업, 이앙작업, 병해충 방지 농약 살포작업, 콤바인 수확작업 등)
    대행 해줍니다. 이러한 경우 실경작자는 농업용수 공급 및 배수, 생육상황 모니터링을 직접 해야합니다.
  34. sang ·
    산위에 있는 전 도 해줬으면 좋겠네유...;;
  35. POOHOLIC · · 공감 5
    언젯적 경자유전의 논리인지요..
  36. 이천재 ·
    처음 시세의 25프로씩 이행강제금 내면 4년이면 없어지는건데...
    아마도 디아2소서 스태틱필드처럼 잔가의 25프로씩 이행강제금이겠죠? 그것도 미친수준이지만....
  37. 뎅뎅이! ·
    @이천재님 2.5%도 아니고 25%라니요. ㅎㄷㄷ
  38. 뒹굴뒹굴곰 · · 공감 1
    @이천재님 그리고 시세의 25%도 웃긴거죠. 엄연히 공시지가가 있는데 말입니다
  39. sxx ·
    비정상의 정상화 과정이라고 합니다.
  40. 구름달밤하늘 · · 공감 1
    농지는 파는 것도 쉽지 않은데, 농지 가격은 폭망하겠군요.
  41. 맨인불닭 ·
    농지는 농업인이 가져야 한다는 좌파들의 주장은 … 사실 상징적인 구호였는데 … 진짜 해버리니 문제죠 ㅎㅎㅎ
  42. 뎅뎅이! · · 공감 1
    @맨인불닭님 사는 사람만 농사를 짓는지 증명하면 될텐데 말입니다. ㅎㄷㄷ
  43. 나무같은 ·
    대놓고 농지를 국가가 몰수하겠다는 정책인데
    이게 자본주의?
  44. 사표방지위원장 ·
    농지는 나라에서 매입해 줍니다. 그리고 다시 구입하고 싶으면 판매한 가격으로 다시 구입할수 있구요.
  45. 태2아빠 · · 공감 1
    지방 내려가보면 땅은 서울사람이고 농사는 그 지역 사람인 경우 많지 않나요? 농사지을 사람 연결시켜주는 앱이나 제도가 있을듯 한데요..
  46. 플리키 ·
    농지개혁은 필요합니다 나라의 근간이죠
  47. kissing ·
    저 정당한 사유는 뭘 의미하는걸까요. 지금 시골 노년층은 증가해서 농사 지을 사람도 줄어드는 판에 못팔면 세금을 때리겠다라니. 그럼 국가에서 사주던가요. 아님 대신 농사를 지어줘야하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생각없이 정책을 내놓으니 부동산 정책 나올때마다 지지율이 떨어질수 밖에요.
  48. 시아님 ·
    어짜피 민원들어가면 없던 일 되겠지요.
  49. 코코몽이 ·
    @시아님님
    저도 안될거라고 보긴 해요.ㅎㅎㅎ
    그래도 농지 가진 분들 스트레스 어마할듯요
  50. Shoot ·
    와..... 이건 무슨
    21세기 대한민국의 정책이 맞는지 의심이 되네요.
    25%? 미친건가요?
  51. 이제부터가 · · 공감 2
    별 문제 없어 보이는데... 임대하면 되겠는데...
    =========================================================================
    2026년 5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농지법 개정안이 이 구조를 바꿉니다. 상속인이나 이농자가 소유할 수 있는 농지 상한(1만㎡)을 폐지하는 대신, 해당 농지는 반드시 한국농어촌공사 등에 위탁해 임대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 이에 따르지 않고 농지를 놀리는 소유자는 1년 안에 처분해야 하며, 하위 법령 정비와 농지은행 인프라 구축을 고려해 2년간의 유예 기간을 두기로 했습니다.
  52. 사표방지위원장 ·
    @이제부터가님 개발될때까지 가지고 있고 싶은데 팔라고하니 다들 심술이 난 모양입니다.
  53. iohc · · 공감 8
    @이제부터가님
    임대 자체가 안된다고 해서 농지은행에 왜 안되냐라고 했더니 얼마 전에 바뀐 법 때문에 분할 소유인 경우 해당 농지의 인접 농지 소유주가 동의를 해야만 임대가 된다고 합니다. 아니 내꺼 임대하는데 왜 옆 농지 주인의 동의가 필요하냐 이거죠.

    결국 지적측량까지 다시 하고 농지 위에서 선긋고 해당 자료를 제출해서 겨우 다시 임대를 할 수 있었지만 이것도 임시 방편일 뿐 다시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합니다.

    그 나마 이 농지는 임대라도 되는데, 다른 농지는 농지은행에 맡겼지만 경작할 사람이 나타나지 않아서 임대를 못한 것도 있습니다.

    두 농지 모두 팔려고 내놓은 상태이고 계속해서 가격을 낮춰와서 이제는 거의 공시지가 수준까지 왔습니다만 사겠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차라리 어떻게든 임대 주고 용돈이나 받자는 쪽으로 기울어진 상태입니다.

    국가에서 구입하는 농지는 제한이 있습니다. 1. 농지에 도로가 인접할 것. 2. 농지 경계선이 분명할 것.
    이 두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우선 국가에서 구입할 조건이 됩니다.
    위 두 농지의 경우 하나는 1번에 걸리고 하나는 2번에 걸려서 국가에서 구입을 하지 않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화를 내는 이유가 다 있습니다.

    누군 팔고 싶지 않고, 임대하고 싶지 않나요? 농촌인구가 줄고 그래서 경작지도 줄고 있습니다.
    기계화를 하면 늘어나지만 경작지가 반듯반듯 하고 되도록 평탄화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농지도 많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강제금과 세금으로만 밀어붙이는 것에 대해 화내는 거죠.
  54. 세레블렉스 ·
    거주안하는집도 저정도로 세금징수해야죠
  55. 칭찬해 ·
    ..? 25%?
  56. 뒹굴거려 ·
    안 팔면 매년 땅값 25% 이행강제금이라니 ㅎㅎㅎ 엄청나군요. 진짜.
  57. 봄봄 · · 공감 1
    진짜 일부러들이러시는건지. 아이디하나씩 따봐야하나 어제도 잠깐몇개보니 두개 잡았는데.
    이글이 이해가 안되시는지.

    처분명령은 외지인이 농지를 소유했다는 이유만으로 내려지는 것은 아니다. 농지 이용 실태조사에서 소유자가 정당한 사유 없이 농지를 농업경영에 이용하지 않은 사실 등이 확인돼야 한다. 적법하게 농지은행에 임대하거나 질병 등 불가피한 사유로 농사를 짓지 못한 경우도 일률적으로 처분 대상이 되지는 않는다.
  58. 달님의꿈을이뤄 ·
    농지 가격은 폭락하겠네요. 정상화 과정에서 약간의 진통이라고 생각합니다.
  59. 한숨아침 ·
    저는 빈집도 강제철거했으면 해요. 사람이 떠난 땅은 재정비가 필요합니다.
  60. 감시대 · · 공감 1
    "정당한 사유 없이 농사를 짓지 않거나 불법으로 임대한 농지 소유자" 써있습니다.

    상속농지라도 농지임대차계약서 작성하고 관할 읍면사무소 가서 신고하면 됩니다.
  61. 키꾸 ·
    네덜란드처럼 대규모 기계농업을 해야하는데 농지 매입이 어렵네요. 미래를 위한 한걸음 입니다. 도와주세요.
  62. 수퍼야옹 ·
    경자유전은 헌법에 있는 내용이고 25% 기준도 2021년에 국회에서 통과된 겁니다. 그 전에는 20% 였구요.
    전에는 눈에 띄는 사람만 잡았다면 지금은 다 확인한다는 겁니다.
    직접 농지를 못 팔면 농지은행에 판매를 위탁하면 3년 유예가 됩니다. 농부가 아닌 사람은 1만 제곱미터는 자기가 소유해도 되는데 그럴려면 농지은행에 맡기고 임대료를 받으라는 거구요.
    경자유전이 시대에 안 맞다고 없애고 싶으면 헌법을 고치면 됩니다.
  63. 또아리 · · 공감 1
    이건 뭐 일제 토지 수탈 정책에 비견될만 한데요. ㅋ
  64. 에드리 · · 공감 1
    이거 실행 되면 후폭풍이 장난이 아닐텐데요.
    시골 고령 농민들 재산을 박살내는 정책이라서요.
    인구 소멸 지역은 농지를 누구나 매수 할 수 있게 해줘야 할 것 같은데, 정반대의 정책이네요. ㅎㄷㄷ
  65. 비둘비둘비둘 · · 공감 1
    국힘 좋아라 할 일만 골라서 하는군요..
    다음 총선때 국힘 후보자들 어떤 공약을 내밀지 뻔하네요..
  66. 골드서퍼 ·
    지금까지 반명 소리 들어도 대통령에 대한 직접적 비판은 한 적이 없는데, 강남 100억 아파트는 건들지도 못하면서 지방 농민들 재산은 그냥 부서버리는군요? 만만하니까 줘패는걸로밖에 안 보입니다. 본인은 노동자 출신이지만 농민 출신은 아니라는 건가요? 강남 비거주 아파트에 이행강제금 25퍼센트 부과 한 번 해보시죠?
  67. 쿠브릭 ·
    토지개혁 멋있어 보이나 봐요.
  68. 토토로친구 · · 공감 1
    서울의 아파트도 입지조건에 따라 수요와 가격이 달라지는데 당연히 농지도 효율 및 경제성을 따져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청년농업인들 내게 필요한 토지 매입위해 정책자금(최대 5억 원, 연 1.5%고정금리
    , 5년 거치 + 20년 분할 상환) 활용하여 영농 규모 늘려가는 형국입니다.
    농업인이라면 영농효율 떨어지는 산비탈, 농업용수 활용 어려움, 경지정리 안된 필지 등을 누가 매입하려할까요.
    농업인 입장에서 개량안된 불모농지는 차라리 감정평가해서 국가가 매입해주면 감사할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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