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지금은 물음표가 서 있는 상황이죠.

deft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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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서고 으쌰으쌰 하는 와중에

민주당을 지탱했던 사람들을 멸칭으로 공격하면서

적자놀이를 할 때 누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흐름에 맞나 지켜보는 흐름의 막바지라 생각합니다. 


친박연대의 천박함이 웃겼는데 

누가 찐명인지 딱지붙이고 다니는게 참 웃픈 현실입니다 


어쨌든 양쪽 다 찍먹 마쳤으니 한두달 정도 있으면 

누가 똥이고 된장인지 가려지겠죠. 


얼른 느낌표로 바뀌고 시대가 흐르면 좋겠습니다 

댓글 1

  1. 벌레수집가 ·
    그냥 시간이 흐르면 알게되겠죠. 수많은 기록과 자료들이 남으니까요. 반대를 위한 반대는 하지 않되 그렇다고 적극 지지는 하지 않고 관망할 뿐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국짐 찍을 수는 없지 어쩌겠어 그래도 민주당 찍어야지'라는 생각을 개박살 내준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중도층 입장에서도 그간의 민주당 적극 지지자들이 나팔국 지지자랑 다를 바가 없었거든요. 돌이켜보면 과했구나 싶을때가 떠올라 요즘 이불킥 하는 순간이 종종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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