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지자들은 차기 대선주자 없다고 하소연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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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당내 이견을 내는 사람을 수박이라고 낙인 찍고, 당도까지 체크하면서 좌표찍고 두들겨 패면서 정치적 자산을 스스로 소모했잖아요. 결국 능력 따위는 상관 없고 얼마나 선명한지가 정치인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었구요. 이 글 쓰면서도 그런 선명성 원툴로 정치생활 하시는 분들이 마구마구 떠오르네요~^^
차기 대선주자 없는 이유는 정말 인재가 없어서라기보다, 인재가 살아남기 어려운 정치 문화를 스스로 만들어온 결과라고 생각해요.
댓글 5
차기 대선주자 여조 보셨죠??
그나마 김민석이 장동혁이랑 비비고 나머진 한동훈이랑 트리플 스코어까지 납니다.
뚜껑이는 지금 당원게시판 건으로 국짐에서도 퇴출되어서 복당은 꿈도 못꾸고,
대기 하고 있는 사건이 국짐 당게 명의도용 건 하고 딸래미 허위스펙 건 등 줄줄이 남아 있어요.
민주당에서 건드리기도 전에 먼저 국짐에서 당게 건으로 나락으로 보낼꺼라고 봅니다.
거기다, 개밥쉰당 준돌이까지 뚜껑이 뚜껑 오픈 시킬려고 칼 갈던데
뚜껑이 뚜껑은 조만간 오픈각, 풍전등화 에요. ㅋㅋㅋㅋㅋ
또다시 수박 거르고 옥석 다지는 지루한 시간이 될겁니다.
민주당은 의석 많이 가질때마다 무능의 극치를 보였고, 이번도 어김없이 그렇네요. 여당 체질이 아닌겁니다. 그렇다고 국힘이 여당이 되길 바라는건 결코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당내갈등 봉합은 불가한 시점까지 왔다고 봅니다. 김민석이 되돌릴 수 없는 삽질을 이미 너무 깊히 팠습니다. 이왕 이리된거 분당이 차라리 좋은 선택일듯 합니다. 김민석과 반김민석 따로 가고 따로간 쪽은 조국과 합당해서 세력 키워나가는게 현실적으로 살길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대로 두면 더 바보될 일만 남은거 같네요. 김민석이 사태의 심각성 알고 당장 자진사퇴하고 비대위 가면 모를까. 그 욕심으로 절대 그럴일은 없겠지요.
청와대는 민주당과 거리 두고 한동안 자기일만 잘하면 됩니다. 당정청이 언제 한 번이라도 힘을 합치거나 의견이 모아진 적이 있던가요.. 지금은 그냥 제 할 일이나 잘하면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