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유시민을 교주로 받드는 사람들이 민주당 지지자가 맞나요
조회 2,522 · 공감 14 · 댓글 38
정권, 나라 망하라고 저주를 퍼붓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로 같은 민주당 맞나요?
이런 사람들이 진정한 수박이고 터트려 버려할 적폐 아니겠습니까?
주말 아침부터 피가 꺼꾸로 솟네요
조회 2,522 · 공감 14 · 댓글 38
정권, 나라 망하라고 저주를 퍼붓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로 같은 민주당 맞나요?
이런 사람들이 진정한 수박이고 터트려 버려할 적폐 아니겠습니까?
주말 아침부터 피가 꺼꾸로 솟네요
댓글 38
과거 김어준 총수,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는 피아식별이 명확했습니다.
발언의 진의가 명확했었고, 추측이나 가정도 대다수에게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발언의 경우 어떤 연유에서인지 그게 모호하게 들립니다.
'현 정부를 위한 충언'이라고는 하지만 그게 발언의 반격에 대비한 안전장치로 들리기도 했습니다.
제가 변한건지, 발언자가 변한건지, 시대가 변한건지 모르겠네요.
의심가는 부분이 있었지만 그래도 흐린눈 하며 아닐꺼야라고 생각하며 그게 대통령뜻이 아니다라고 하다가 뉴재명들이 그걸로 반명이라고 공격해댄거아닙니까?
피아식벌 안되는건 도대체 누구일까요?
저는 김어준 총수, 유시민 작가의 발언에 대한 제 의견을 남긴 것 뿐입니다.
알코올성 간경변 환자에게 당신은 계속 이렇게 술먹으면 비참하게 죽을것이 매우 확실합니다.
라고 말하는게 저주를 퍼붓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건가요?
알코올성 간경변 환자라는 진단도 의학적인 진단을 통해 의사가 하다면 객관적인 처방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정치를 그런 것과 비교할 수 있을까요?
어차피 정치란 게 주관적으로 볼 수 밖에 없는 영역인데,
그런 영역에서 진단을 너무 주관적인 관점으로, 모호성이 강한 단어으로 평론(또는 비판)한 것이 과거와 다르다는 판단입니다.
저는 '저주'라는 과격한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제가 언급한 것과 함께 다른 이유로 해서 충언으로는 해석하지 않았습니다.
기존 지지자들은 저주를 퍼부은 적 없고 그냥 제대로 하라는 건데 망상도 좀 적당히 합시다.
뉴재명이 있는한 지지율 올리기는 쉽지 않을 겁니다. 이상한 말만 대통령에게 전달되니
오늘은 문통 안까시네요
피꺼솟이 누가 피꺼솟인데 왜 그러시는걸까요?
지지율 떨어지라고 욕하는게 아니고 지지율 떨어지고 나서 벌어진 현상을 가지고 설명을 한건데
수많은 이유를 말해도 부정하고 파악할 생각을 못하면 정부 스스로 고꾸라지는거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이었습니다.
이런 현상이 있는데 이런 현상은 이러이러해서 발생했다~ 라고 설명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