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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원 숨진 채 발견...업무 과중 등 조사

닥세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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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402656?sid=102

A 씨는 육아 휴직을 했다가 지난달 복직했는데, 지난 7월 전기차 보조금 과다 지급 논란으로 담당자가 업무에서 배제됐던 보직에 발령받으면서 업무 과중 등을 호소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전에서 전기차 보조금 담당하시는 분이 안 좋은 일이 생겼네요


모 카페... 참 민원전화며 진짜 


결국 사람 잡았네요


애도를 표합니다.

댓글 2

  1. chatGPT ·
    사회가 여유가 없고 지나치게 열심히 살아가는게 문제네요.. 시스템도 사용자도. 안타깝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2. 거울은보고다니니 ·
    ㅠㅠ...저분이 무슨 잘못이라고 가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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