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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사훈말이 괜찮다면 '김어준이나 고성국이나? 이것도 괜찮겠네요?'

D.라인하르트 · · 수정

조회 2,346 · 공감 5 · 댓글 9

홍사훈 '민주당은 국힘과 같다. 계엄만 안했을뿐'


이 말이 아무렇지 않고, 

이런 말을 듣게된 행위를 돌아보라고 한다면

"김어준이나 고성국이나" 이런 말도 괜찮겠네요.


심지어 김어준과 고성국은 같이 방송하던 사이인데 말입니다.

홍사훈의 말을 비호하신다면

이 말도 타당하다고 받아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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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과 고성국이라는 쌍생아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3847

스크린샷 2026-09-04 오후 4.37.36.png


댓글 9

  1. 아띠팡 · · 공감 3
    댓글 이미지
    이건 어떤가요
  2. 불리언 ·
    그냥 자기편의 논란의 말들은 그냥 흐린눈으로 보는거죠...
    전문을 다 들어봐라 그런뜻 아니다... 이런식으로 쉴드치고요..
    그런데 다 들어보니 그런 뜻이더만요...
  3. 쁘야호 · · 공감 1
    뉴재명들 지금 난리도 아니죠. 자기들끼리 난리남
  4. 주주아노 · · 공감 1
    실제 지금 국힘지지 극우라고 주장하는 행동들

    원조는 김어준이 먼저 시작했죠

    반정부 행동

    부정선거 선동

    음모론
  5. 아이포니안 · · 공감 10
    비유를 하시려면 이동형이나 고성국이 더 적절할거 같아요
  6. 맨인불닭 · · 공감 2
    민주당은 쓴소리도 듣기 싫어하는 그런 구태가 되버렸네요 … 지지지들이 불만을 표출하면 듣는게 아니고 반명으로 딱지를 붙이네요 지금 민주당 지도부는 다음 정권연장엔 관심이 없어 보여요
    그냥 민주당을 소유하는거에만 진심으로 보여요 국힘의 장동혁과 똑같이 느껴집니다
  7. nobodyelse ·
    @맨인불닭님
    약은 입에 쓰지요.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모공을 보면 쑥과 마늘만 주시는 분들이 ‘내 약이 명약이요‘ 하는거 같습니다. 생물이 어찌 약만 먹고 성장하겠습니까, 때론 달달한 과일도 먹고 고루고루 밸런스 있게 섭취해야지 건강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랑하는 자식에게 회초리를 드는 훈육은 조선시대에는 주류이었을지 모르겠지만 이제는 좀 달라져야 하지 않겠습니까.
  8. D.라인하르트 ·
    @nobodyelse님
    조선시대 회초리 하니까 이 영상이 떠오릅니다.
    회초리도 합의하에 이뤄지는 교육의 일환이었다는 내용입니다.

  9. nobodyelse ·
    @D.라인하르트님
    사랑의 회초리 네요. 이런 회초리라면 어느정도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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