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유튜버를 추가하려고 여러 채널을 서칭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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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유용한 사이트 게시판에 올린 그 얘긴데요 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ful/19229893CLIEN
발등에 불 떨어진 일 몇 가지가 있어서 업데이트를 통 못하고 있다가
어제부터 다시 부랴부랴 새로운 유튜버를 추가하고 있습니다.
일단 팔로워 순으로 위에서부터 추가 중이라서,
어제는 '여행가제이'를 영입했습니다. 지금 상위권 유튜버들은 히스토리가 있다보니
영상 숫자가 상당하네요. 500개가 넘는 영상을 지도 위에 찍는 것만 해도 시간이 제법 걸리네요.
기왕 불 붙은 거 다음 유튜버를 영입하려고 물색 중입니다.
사실 이야기한 것처럼 팔로워 순으로 정리된 리스트가 있긴 합니다만,
라이징 스타들을 타이밍 좋게 영입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일종의 저점 매수랄까요.
알고리즘의 인도로 보게 된 채널은 시도인데, 재밌네요.
캐릭터 자체는 요란스럽지 않은데 동행자와의 콘텐츠가 ㅎ 상당히 흥미진진 합니다. (물론 여성)
특히 탄자니아에서부터 인연이 닿은 일본 여행자와의 이야기는 모처럼 재밌네요.
(연프 보는 게 이런 느낌인가요 ㅋ)
근데 묘하게 익숙하 느낌이 들어서 이전 영상을 살펴보니 전에 본 키르키스스탄 영상이 보이네요.
흥행(생존)을 위한 여러 고민의 흔적이 보이는 썸네일이 아닌가 싶은데,
그래도 캐릭터 자체가 담백한 구석이 많아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2-30만 팔로워를 라이징 스타라고 해야하는지 좀 애매하지만
계속 찾으면서 추가해 보겠습니다.
다음 타자는 나강과 송숲입니다. 바이크 여행자라서 확실히 기동성이 다른 느낌이네요.
대중교통으로는 갈 수 없는 곳들이 잘 담겨 있어서 새로운 재미가 있네요.
특정 국가, 대륙을 집중적으로 다니는 유튜버가 있다면 추천해 주세요 ㅎ
적극 영입하겠습니다.
댓글 16
긍정적인 마인드가 좋더라구요..
요즘은 광고 협찬이좀 들어오는지 그거 쳐내는것 같아서 다소 아쉽네요
라라의 집시 라이프 라는 곳인데 국내 차박 여행지를 소개하는 곳입니다.
누가뭐래도 좡발짱 입니다
한국, 일본 완주하고
알라스카부터 아르헨까지 4년에 걸쳐 걷고있는 신인입니다.
이후 일정은 유라시아 4년이네요
유튭 추천으로 구독중인데 육사 출신에 파리2대학에서 공부(댓글에서 알게됨) 하셨다고.. 어쩐지 언어 능력자이신거 같았어요. 웃는 인상이 부처님상 이신거 같아서인지 인복, 먹을복 있으신듯요 :)
우즈벡인가...러시아어권에서 학교를 다녀서 그쪽 지역의 컨텐츠는 좋더군요.
러시아어가 되는 여성 유투버는 귀하니까요.
곽튜브 회사에 소속인데, 곽튜브도 위 두 가지로 뽑았다고 했습니다.
영상은 노잼이고 조회수는 폭망이지만 중남미를 2년 동안 여행해서 나름대로 데이터는 쌓여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요가 적은 중남미지만 다른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채널이름은 '인생미정' 입니다.
https://youtube.com/@tbd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