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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직 사퇴 요구 질문에 “많은 걱정과 우려 있다는 거 알아…청문회 잘 준비하겠다”

루다나리에 · · 수정

조회 6,219 · 공감 0 · 댓글 24

용혜인, 의원직 사퇴 요구 질문에 “많은 걱정과 우려 있다는 거 알아…청문회 잘 준비하겠다” 이미지 1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15098?event_id=087_1788310425440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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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계가 반대하며 우려하는 보완수사권 폐지 관련은 뭐 둘째치더라도.

남성 역차별 문제.동성군인간 성행위처벌.차별금지법.임신중지약 도입.비동의 강간죄와 생활동반자법 입 논란등에 대해서는 

임신중지약 도입만 정부와 같이 결을 가는것 같구요.

역차별 문제는 남성이 힘든 부분도 잘 듣고 정책에 반영해야한다 한 성별만 노력한다고 평등이 되지는 않는다고 이야기 하지만 평소의 성향때문에 여전히 신뢰는 가지 않으며.


생활동반자법도 국민적 공감대를 얻으려고 노력하시겠다는데 잘못된 입법이라고 판단하는게 옳은거 아닐까요?

비동의 강간죄는 더 첨예하고 진짜 위험한 법안인데다가 국회에서도 호불호 심한 법인데.좀 더 현실적인 강간죄 구성요건을 담아낼 필요성이 있다라고 하네요..ㅡㅡ

동성군인간 성행위 처벌법 폐지와 차별금지법 질문도 있었나본데 사회 숙의를 거치겠다는 원론적인 이야기를 했습니다.


또한 겸직논란도 자기 정당의 사정을 말했었지만 청문회 잘 준비해서 답하겠다라고 하는군요.

그냥 장관을 포기해주십쇼..


일부언론들과 누군가들은 그러더군요.정부가 용혜인을 욕받이 미끼로 쓰면서 김용범등 다른 자리들 이슈를 흡수시키는거 아니냐구요.


성평등부에 맞지않는 성향과 입법도 문제고 겸직논란도 그렇고 이혜훈 시즌 2가 보이는데 부디 제발 그냥 장관 포기해주세요.

청와대가 지명철회해도 찬성입니다.


굳이 정부가 추구하는 남녀갈등 해소와 통합에 안맞는 사람 급하게 지명한 이유를 모르겠습니다.아무리 지지율 떨어져서 콘크리트 여성층이라도 안고가야겠다고 생각하신거라면 그것도 큰 문제고 갈등 해소에 도움 안되고 증폭만 됩니다.

진정 비례대표 사퇴할것처럼 여길줄도 아셨는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24

  1. 보리 · · 공감 5
    주둥이만 살아서는… 요
  2. 반지하제왕 · · 공감 1
    미꾸라지 띠세요
  3. 아츄특공대 ·
    나머지는 정책적인 질의응답, 과거 했던 행동에 대한 질의응답이지만 겸직에 대해서는 청문회 때 익스큐즈 말고는 대답 할 수 없지 않나요? 그리고 그건 이해의 문제인데, 이해 못하면 사퇴할것인지도 궁금합니다? 그러니깐 일방적으로 이해해달라고 하면 끝일까요? 앞으로 여야 할 것 없이 어떤 후보자든, 지명인이든 불리하면 익스큐즈~ 하면 되겠네요.... 지금 쉴드쳐주는 정치인, 인터넷여론도 상대정당이 그래도 똑같이 하시겠죠?
  4. 빈여사남편 · · 공감 5
    방송봤는데 아직도 분위기 파악을 못하는듯 합니다 파묘들어가고 탈세부터 정당보조금내역까지 탈탈털려봐야 무서운거 알겠죠 남편급여내역서 나올것이고 그냥 빨리 장관사퇴하는게 답입니다
  5. 루다나리에 · · 공감 1
    @빈여사남편님 보통 선거때는 조용하게 당선되고 활동하는 의원들도 정부 요직에 들어가면 새로 나오는게 많은 사람들도 꽤나 있었죠.(박홍근 의원처럼 나오는게 아예 없어서 야당도 머쓱해지는 사례도 있지만요.)
  6. 빈여사남편 · · 공감 1
    @루다나리에님 야당에 먹을거리하나주고 나머지분들 무난하게 가는게 목표일듯 싶습니다. 기회에 다음 총선때 위성정당 문제도 해결할듯 하고요 고도의 정치적 한 수인듯 합니다
  7. 루다나리에 ·
    @디뚱디뚱님 지명때 잠깐 시끄럽게하고 철회하려고 이러는걸까요?
  8.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알아서 하겠죠.
  9. 쥬둥e · · 공감 3
    왜 저렇게 뻔뻔하죠 그냥 둘 중 하나 선택하면 되는데..
  10. shine7 ·
    그냥 적당히 해처먹으면 편히 살 것을 더 욕심부리고 나락간 정치인들이 한둘이 아니죠. 윤거늬가 대표적이고.
    근데 얜 아직 해처먹을게 더 많이 있을텐데 벌써 나락갈 준비하나요?
  11. memory ·
    비례 두번 해먹을때도 분노했는데 또 저러고 있군요. 민주당도 왜 비례를 두번이나 주나요? 심지어 남편을 당직자로 고용해서 월급도 주고 있다던데 이해충돌 김영란법에 저촉은 안되나요? 비례포기하면 11억을 못받게 되서 그렇다면 장관을 하지말던가, 장관 포기 못하는거 보니 자리 욕심은 있나봐요.
  12. 알랳드롷 ·
    전형적인 내로남불이군요
  13. 크로아츠 ·
    제발 장관 되셨으면 좋겠네요.
  14. 쇼팽좋아 ·
    화이팅입니다
  15. 디케이74 · · 공감 2
    비례두번해보니 권력이 좋긴 한가보네요.. 화이팅!!!! 꼭 청문회까지 잘버티길 바랍니다..
    재밌게 관전할 저같은 사람을 위해서 말이죠 .. ㅋ
  16. lskfsl · · 공감 5
    진보진영 페미의 위선과 내로남불을 보면서 2030 남성들이 진보 정치를 지지하지 않고
    떨어져 나간거고 4050 남성도 지지 접고 이탈할 사람들 많을 겁니다.
    페미는 일베와 동급이기 때문에 장관 시키면 안됩니다.
  17. 콩심었어 ·
    @lskfsl님
    50은 어찌 돌아가는 줄 모르겠는데
    40은 확실히 와장창 깨지는 중이더군요.
  18. 드리프터 ·
    욕심쟁이 우후훗
  19. 평행선 ·
    비례도 하고 싶고, 11억도 받고 싶고, 장관도 하고 싶고, 다 하고 싶나보네요. 젊은분이 말이죠.
  20. 아이고dh · · 공감 1
    염치란게 없네요 저래야 비례 2번하나 싶습니다
  21. 클턍2 ·
    식탐이 너무 심해서 있는 대로 다 처먹고 싶다는 돼지가 있습니다. 별로 배가 고플 입장도 아니에요. 이미 점심 때 법인 카드로 짜장면 곱배기에 탕수육까지 대짜로 처먹고 왔습니다. 근데 이 돼지가 저녁 회식 자리에서 여기 있는 고기 내가 다 처먹을 테니 양해해달라고 합니다.

    지금 용혜인 씨의 주장이 이런 겁니다. 논리란 게 없죠. 짐승 같은 탐욕만 있지. 그 탐욕을 남이 왜 이해를 해주고 양해를 해줘야 하며 왜 국가의 혈세로 채워줘야 하는지 아무도 모를 겁니다.
  22. 콩심었어 ·
    온갖 정의로운 척 다 하더니,
    워딩이 그냥 기성 정치인이었네요ㅋㅋㅋ
  23. 평행선 ·
    댓글 이미지
    신혼여행 모금운동 하신 대단한분
  24. 리나시미엔토 ·
    걱정 우려는 당신 가족들이나 하는거고.. 뭣 같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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