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대한항공에 프레스티지 플러스 좌석이 부활했습니다

aiko ·

조회 4,843 · 공감 0 · 댓글 7

구형 747-400이나 

777-200ER에서나 볼수있었던 미끄럼틀 좌석이 프레스티지 플러스였는데요. 지금이야 구기재퇴출/시트변경등으로 광동체인데 슬리퍼만 걸려도 샤갈!을 외칠텐데요.(협동체 노답 비즈좌석은 차치하고)


그렇게 사라진 프레스티지 플러스좌석이 아시아나 330기재 활용으로 인해 다시 부활했습니다.

덤으로 아시아나 321기재들역시 프레스티지 좌석으로 팔릴예정입니다(아시아나 321neo는 byod에 풀플랫이안되서 전량 진에어넘길줄 알았더니 일단 송출분빼고는  대한항공으로 넘어옵니다)

댓글 7

  1. starleo ·
    제 첫 비즈가 미끄럼틀이어서 상당히 불편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ㅎㅎ
  2. 비글K ·
    어느 노선에 투입될지가 관건이군요.

    유럽은 아니길...제발...
  3. 베티와바니걸 ·
    @비글K님 일본이나 중국일듯요 양심이 있다면
  4. aiko ·
    @비글K님 지금 대한항공 330들어가는 노선중 관광노선위주로 아시아나출신 넣고 슬리퍼 330을 딴곳으로 빼지않을까싶습니다
    avod탈거한 초구형330은 김포베이스로 제주랑 하네다 홍차오갈거구요
  5. 베티와바니걸 ·
    프래스티지 스위트 2.0 타다가 슬리퍼만 걸려도 화딱지 나는데, 미끄럼플 걸리면 절망할듯 싶네요.

    (스위트 보고 예매하는데, 기종 변경때매 슬리퍼 몇번 걸리더라구요.)
  6. marino ·
    댓글 이미지
    으윽……. ㅠㅠㅠㅠㅠ
  7. mash ·
    오늘 유럽서 타고 왔는데 슬리퍼시트였네요. 예약할땐 스위트였는데 중간에 기종변경 안내 뜨더니 그만…ㅠㅠ 다행히 옆자리 빈상태로 와서 불편한건 없었네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