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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의원의 의원직 사퇴거부는..

밤에어둠 · · 수정

조회 4,810 · 공감 1 · 댓글 24

개인적인 뇌피셜 인데 용혜인 의원이 의원직 사퇴거부 하는건 이걸 장관 임용의 지렛대 로 쓰려는 전략?? 아닐까하는 생각리 듭니다.

의원직 사퇴 하라는 비판 이 계속 더커지면 그걸 받아들이고 그걸 지렛대 삼아 장관 임용 통과할 생각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해 봣습니다.

댓글 24

  1. 주우 · · 공감 4
    장관을 안하면 모를까 의원직 사퇴는 불가능한 상태일걸요
    딸린 식구들이 의원 자리에서 나오는 돈으로 살아가잖아요
    장관은 공식적으로는 국회의원보다 수입이 한참 적은데다가 임기도 보장이 안됩니다
    민주당이나 국짐당은 의원 사퇴해도 다음 순번이 이어받으니까 그럴 염려가 없어서 사퇴하는거고요
  2. 디드리트 ·
    @주우님 상식적으로 사정이 그러면 장관직을 수락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생각되네요.
  3. shine7 · · 공감 5
    해처먹을만큼 최대한 대가리굴려서 해먹겠다는거겠죠
  4. 빈여사남편 ·
    다른장관들 인사청문회 통과시켜주는 총알받이로 봅니다 청와대가 몰랐을리없고 용혜인은 거기까지 생각을 못했겠죠 국힘도 용혜인 하나면 만족할것 같구요 다음 총선때 위성정당 논란도 없어지겠죠 큰 그림이지않을까 생각됩니다
  5. 우리최고 ·
    비례의원직 사퇴를 하든 하지 않든...

    아마 인사청문회 통과와 입각은 큰 무리 없을겁니다.

    과거 인사청문회들의 결격사유들 보면..
    생각외로 용혜인 의원은 걸릴만한게 별로 없어요.
    다운계약서를 써봤겠어요? 부정전입을 해 봤겠어요? 부동산 투기나 주식 투기를 했겠어요?
    자식들 비위도 생길 수 없는 연령대고요...

    커리어 부족 정도인데,
    이걸로 낙마 케이스야 말로 흔치 않죠. 심지어 현직 재선의원이니까요.
  6. 디드리트 · · 공감 2
    @우리최고님 남여 분열 조장, 기생 정당을 계속 지속할건지 등등 따질건 있는 것 같아요.
  7. 우리최고 ·
    @디드리트님 그런 부분들이 논란이 될 만한 껀수들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입과 행보 모두 문제인 냥반이에요. 커리어나 전문성 부족도 논란거리고요. 인사청문회 자체는 꽤 시끄러울거라 생각해요.

    근데, 결국 결격사유까지 못 갈 거라 봐서요. 해당 내용들은 정치적 성향이나 행보에 대한 이슈들이지, 부적격으로 입각을 고사하게 만드는 비위성 껀수들은 아니니까요.
  8. 디드리트 ·
    @우리최고님 장관직이라 청문회에서 부적격 의견내도 임명은 가능하니 대통령이 생각을 바꾸지 않는한 임명이 안되진않겠죠.
    의원직 사퇴 시 정당보조금이 사라지고 당비로 내던 국회의원의 정치자금이 줄어들것이고 보좌관 지원도 끊길것이라 사퇴는 당이 어렵게 될것이고 부정적 여론이 심한 상황에서는 자진사퇴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9. 아아3샷 · · 공감 1
    일반인도 관심이 많더라고요 장관임명은요
  10. Dominic · · 공감 4
    부부정당 세금 지원 끊기니까 사퇴못하죠

    남편하고 신혼여행 모금한 당직자 실직 하게 되니까요
  11. 은라아범 · · 공감 3
    당이 문제면 거부하는게 맞는거죠.
    본인은 의원직 유지하고 당은 당비 지원 받아야 되고...이게 뭔지..
    이해해 달라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이해되는 행동을 하는게 맞는거죠.
    결국 본인도 다른 정치인과 다를바 없다고 봅니다.
  12. 행복한슈크림 · · 공감 1
    그러기엔 용혜인만 쳐다보는 식구들이 너무 많아보이네요…ㅋㅋ
  13. 냐옹냠냠 · · 공감 1
    @행복한슈크림님 남편도요
  14. 행복한슈크림 · · 공감 1
    @냐옹냠냠님 남편 뿐이겠어요 ㅋㅋ 비서관들에 당직자들에 아주 딸린입들이 무더기일겁니다
  15. Uncensored · · 공감 4
    @행복한슈크림님

    기본소득당인지 가족소득당인지 모르겠군요.
  16. PIATE ·
    장관 하더라도 지금 상태면 영이 안 서요
    관료들한테 끌려다니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봅니다.
    행시 늦게 붙은 사무관이면 신규나 주니어인데 장관보다 나이 많을 수도 있어요 ㅋㅋ
  17.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
    국회의원 장관 겸직은 가능합니다
    그냥 비례들이 뒷순위에 같은 당사람이 있으니 그냥 국무에 전념한다고 이유로 국회의원을 넘긴거죠.
    장관 안받는게 편할텐데...
    뭐 알아서 하겠죠.
  18. 꿈꾸는몽 ·
    비례의원 사퇴를 못합니다.
    그래서 더 일부러 물고 늘어지는 것입니다.
    비례를 사퇴하면 다음 순번이 민주당이 되기 때문에 기본소득당이 원외 정당으로 밀러 나갑니다.
    용혜인 입장에서는 당을 지켜야하고 키워야합니다. 그래서 장관직 또한 수락했다고 봅니다.
    장관과 국회의원 겸직은 법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마치 무슨 문제가 있는 것처럼 문제 삼는데.. 마찬가지고 어케든 분탕치고 싶어하는 이유라고 봅니다.
  19. 나그네79 ·
    @꿈꾸는몽님 하나는 포기해야죠.
  20. 꿈꾸는몽 ·
    또한 민주당은 소수 진보 정당도 키워줘야하는 큰형의 역활도 해야합니다.
    용혜인의 지명도 이런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민주당을 지지한다면 동시에 소수 진보정당이 같이 클수 있도록 지지해야합니다.
  21. 역량부족 ·
    비례의원이 사퇴하는게 관례였다곤 하지만 현재의 민주당 비례시스템에서 장관임명됐다고 사퇴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지 궁금하네요.
  22. 두들스 ·
    기본소득당의 기본소득이 침해될 우려가 있으므로 사퇴는 어렵다구 보구요.
    분위기가 나락가면 낙마되고 다른 장관은 임용되고...청와대에서 그린 그림이 이게 아닐가...
  23. 애플농장주 ·
    이름부터 좀 제대로 씁시다.
  24. 밤에어둠 ·
    @애플농장주님 앗!;;;
    죄송 합니다. 수정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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