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화폐 충전하는 것도 전쟁이네요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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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고 있는 지역화폐.. 10% 할인인데요..
불과 몇달전에는 넉넉하게 충전 가능했는데..
최근 몇개월 사이.. 1일 새벽 5시 바로 소진 ㄷㄷㄷ
(200억 발행 했다네요)
저는 운 좋게 새벽 출근할때 충전 했는데..
와이프는 7시에 충전 실패.. ㅋㅋㅋ
요즘 뭐든지 신청 할려면 대기 해야 할듯합니다 ㅠㅠㅠㅠ
쉽지가 않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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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살고 있는 지역화폐.. 10% 할인인데요..
불과 몇달전에는 넉넉하게 충전 가능했는데..
최근 몇개월 사이.. 1일 새벽 5시 바로 소진 ㄷㄷㄷ
(200억 발행 했다네요)
저는 운 좋게 새벽 출근할때 충전 했는데..
와이프는 7시에 충전 실패.. ㅋㅋㅋ
요즘 뭐든지 신청 할려면 대기 해야 할듯합니다 ㅠㅠㅠㅠ
쉽지가 않네요 ㅋ
댓글 37
이용자가 불편을 감수하면 모든게 OK이니 돈 쓸 생각 없을겁니다.
예산 부족으로 분배가 안 되는게 문제입니다.
1인당 충전금액을 줄이든지 해서 사용자를 분산시키면 해결되는데
돈 들여서 서버 증설해봤자 일부혜택 보는 사람들한테 집중되고 예산 소진 되겠지요.
서버비용만 계속 늘어나구요.
맞습니다. 예산 부족이 원인이죠.
아무 때나 충전가능하면 사용자들이 분산 되죠.
제 생각에도 예산이 부족하면
1인당 충전금액을 줄이면 해결될 일 같은데
왜 그렇게 안 하는지 모르겠네요.
예전엔 언제해도 괜찮았는데 왜 이렇게 된건지 모르겠습니다.
지역화폐가 별거 아닌거 같아도 주식 수익률과 비교하면 대단한거죠.
새벽부터 오픈런처럼 해야하는건지....
그리고 그 금액은 신청자들이 많아서 보통은 월이 새로 시작되는 1일,
1일이 시작되는 자정으로부터 신청자를 받기 시작해서 수십분 이내에 전부 소진 됩니다.
사람들이 쟁여만 두고 쓰지 않으면서
경쟁적으로 충전만 하니까 필요한 사람들이 필요한 때 쓰질 못해요.
8월부터 부터 미리 접속해서 대기하는거 불가능하고 해당시간 땡해야 접속해야 된다던데..
그래도 실패했어요.
이번달은 어찌 해봐야죠. 13시부터네요.
지난달에 겨우 성공했습니다.
골고루 혜택이 가도록
지자체장이 조금만 신경을 쓰면 됩니다.
투표가 중요해 보입니다.
10시부터 충전인데 금방 소진됩니다
세종은 30만원 ×4만명규모라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230422?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