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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사키 3대 카스테라 후기.jpg

니파 ·

조회 3,940 · 공감 1 · 댓글 6

나가사키 3대 카스테라 후기.jpg 이미지 1
나가사키 3대 카스테라 후기.jpg 이미지 2


선물 받은거 먹어봤습니다.


일단 맛 자체는 조금씩 다르기도 하고, 맛 보다는 식감 차이가 조금 더 큰 거 같네요.


맛 구별이 의외로 힘든건, 의외로(?) 이 동네 카스테라는 바닥면에 굵은 설탕이 뿌려져 있습니다.


여튼 전통이라는거 같군요.


가격은 꽤 비싸다는거 같습니다.



77ㅓ억...

댓글 6

  1. 리드 ·
    으유랑 같이 먹으면 달달하니 좋더라구요 ㅎㅎ
  2. 라덴 · · 공감 2
    조선시대 - 에도막부 시절에는 사탕수수의 주 산지가
    류큐였죠..... 그러다보니 나가사키 카스테라 바닥에 붙게된 나름 스토리가 있는 물건입니다
  3. 척잔덕 ·
    나가시키 간 김에 후쿠사야 본점 어렵게 가서 카스테라 샀더니... 공항에 쌓아놓고 팔더라고요 -0-
  4. heterotopia ·
    후쿠사야 / 쇼오켄 / 분메이도죠? 커피랑 먹으면 너무 좋더라구요 ㅎㅎ
    분명 세개 다 먹어봤는데 기억은 잘 안나네요
    아마 쇼오켄이 좀 더 쫀득한 느낌이었던거같은데 사와서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습니다.
  5. heterotopia ·
    정정 지금 찾아보니 후쿠사야가 좀 더 쫀득한 느낌이었네요.
    쇼오켄이랑 분메이도는 그냥 사온건데 후쿠사야는 2층에서 먹고갈수가 있어서 먹었던 기억이 나거든요.
    아마 커피랑 세트가 있었던거같은데, 좋았습니다
  6. 야채튀김 ·
    오~~ 생긴게 똑같네요
    어디였으면 원조 논란 났을듯요

    77억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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